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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4개월째 위믹스에 월급 '올인'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자신의 월급을 4개월째 위믹스로 받고 있다.

위메이드는 25일 위믹스네트워크 공지를 통해 장현국 대표가 위믹스 토큰을 구매했다고 밝히며 구매 내역을 공개했다.

장 대표는 8월 25일 오후 12시 11분 부로 16,457개의 위믹스 토큰을 개당 3,191원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장내 거래이며 총 매수 금액은 5,251만 원이다. 수수료를 제한 실수령 수량은 16,424개다.

이번 장 대표의 위믹스 토큰 매입은 6번째이며, 월 급여로 매입하는 것은 4번째다. 장 대표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위메이드 지분 배당금 및 급여로 위믹스 토큰을 매입하고 있다. 그동안의 누적 매입량은 82,880개로, 매수 평균가는 4,189원, 총 매수 금액은 3억 4,722만 원이다. 수익률은 -23.69%를 기록 중이다.

지난 2월 9일 2021년 실적 발표 당시 장 대표는 “위믹스는 위메이드의 전부다. 가장 중요한 자산이고, 가장 중요한 보상 수단이다. 법, 규제, 세무적인 문제가 종결되면, 나부터 위믹스로 급여를 받겠다”며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다양한 투자와 협업을 지속하겠다. 그렇게 해서 생태계를 확장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장 대표는 위믹스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약속을 4개월 째 이행 중이다. 위메이드 측은 장 대표의 위믹스 토큰 매입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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