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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작 '프로젝트 HP', '워헤이븐'으로 게임명 확정

넥슨이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HP'의 공식 게임명이 '워헤이븐'으로 확정됐다.

넥슨은 신작 게임 ‘프로젝트 HP’의 게임명을 최근 ‘워헤이븐’으로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넥슨은 지난 2일 스팀 플랫폼에 ‘프로젝트 HP’를 등록함과 동시에 ‘워헤이븐’에 대한 국문 및 영문 상표권 등록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등록한지 약 10일 만에 게임명을 확정한 것.

‘워헤이븐’은 ‘마비노기 영웅전’과 ‘야생의 땅: 듀랑고’를 만든 이은석 디렉터와 그의 개발팀이 만들고 있는 중세 시대 배경의 칼싸움 떼쟁 액션 게임이다. 

16인 대 16인이 맞붙는 PvP 백병전 액션으로 유저들의 관심을 모은 ‘워헤이븐’은 칼과 창, 해머, 철퇴, 활, 마법 등 다양한 공격 방법과 전술병기 활용도 가능하고, 싸움에서 공적을 쌓은 병사는 강력한 영웅의 화신으로 변신할 수 있다. 게임 모드는 진격전과 쟁탈전, 호송전 등 3개를 지원한다.

지난해 8월 5일부터 8일까지 약 4일간 국내 유저를 대상으로 한 테스트를 진행했고, 올해 5월에는 제한된 유저를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테스트(FGT)를 진행한 바 있는데, 두 테스트 모두 호평 속에 마무리된 바 있다.

게임의 서비스는 글로벌 디지털 유통 플랫폼인 스팀을 통해 서비스될 것으로 보이며, 한국어와 영어를 비롯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언어를 지원해 글로벌 지역을 타겟으로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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