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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실에 등장한 비천성, 위메이드 ‘미르M’ 팝업 스토어 개장

위메이드가 서울에 비천성을 만들었다. 구글플레이, 이마트24와 힘을 합쳐 ‘미르M’ 팝업 스토어를 개장한 것.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마련된 매장에는 ‘구글 플레이 게임즈’ 버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또, 간단한 미니게임을 클리어하고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르M’ 팝업 스토어는 1일부터 한 달간 운영된다. 개장 첫 날 현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현장을 찾은 열성 유저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매장 정면에는 게임 속 비천성을 콘셉트로 꾸려졌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럭키백, 컬래버레이션 상품(도시락, 간편식, 주류 등), ‘미르M’ 상품(굿즈) 등이 판매된다. 럭키백은 현장에서 판매 중은 다양한 상품이 무작위로 들어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선착순 50명에게만 판매된다.

팝업 스토어는 2층에 마련됐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구글 플레이 게임즈 버전 ‘미르M’을 만날 수 있다. 해당 버전은 보스 몬스터를 제한된 시간 내에 처치하는 타임어택 미션 버전으로 구성됐다. 미션에 성공하면 경품으로 교환 가능한 포인트 1점을 얻을 수 있다.

두 번째 방에는 간단한 방식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먼저, 정해진 신호에 맞춰 검을 빼내는 시간을 측정하는 용사의 검, 정해진 시간 동안 버튼을 터치한 횟수를 측정하는 몬스터 급습 두 가지다.

마지막 공간은 각종 ‘미르M’ 상품과 포토존이 마련됐다. 포토존은 게임 속 특성 시스템 만다라를 모티브의 모습으로 구현됐다. 

뒤쪽에는 구글플레이 및 ‘미르M’ 컬래버레이션 굿즈가 전시됐다. 전시장 위쪽에는 ‘미르M’의 전설 한 쪽을 차지한 유저 목록이 마련됐다. 바로 옆에는 2020년 6월 출간된 미르 연대기 양장본이 고고하게 전시돼 눈길을 끈다.

팝업 스토어에는 ‘미르M’ 굿즈도 가득하다. 성인 유저를 타깃으로 한 한정판 주료와 잔, PC를 사용하는 유저를 위한 마우스패드, 장식장을 빛내줄 사조 아크릴 스탠드 등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스토어 뒤쪽에는 현장에서 구매한 간이식과 도시락을 먹을 수 있도록 취식 공간이 마련됐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미르M’ 도시락 및 간편식은 일반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단, 매장 사정에 따라 관련 상품이 구비될 가능성이 있다. 이럴 때에는 상품을 별도 주문하거나, 애플리케이션(앱) 구입을 추천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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