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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를 빛낼 게임] 전작의 장점 계승작,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2’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할 예정인 MMORPG ‘아키에이지2’가 지스타 2022를 통해 영상으로 그 정체를 처음 드러낸다.

지난 2020년 개발 사실이 처음 공개된 이 게임은 개발사인 엑스엘게임즈의 송재경 대표가 직접 개발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총 100여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되어 2024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이엔드급 차세대 PC MMORPG를 포지셔닝하고 있는 ‘아키에이지2’는 실사풍의 매력적인 캐릭터에 전작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게임성과 세계관을 계승한 스토리텔링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작에 참여했던 전민희 작가가 이번에도 참여한다.

여기에 광활한 심리스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한 자유도 높은 플레이와 화려한 전투 액션을 최신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구현하고 있다. 다양한 필드와 던전 및 퀘스트도 준비 중이다.

그리고 PC는 물론 콘솔 플랫폼으로도 출시해 해외 유수의 트리플A급 콘솔 게임과 비교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해 나간다는 목표로 개발 중인 만큼, 이번 지스타 2022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이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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