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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게임쇼의 감초, 현장 분위기를 달군 코스프레 참가자들

부산 벡스코에서 한국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2가 지난 17일, 개막했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풍성한 체험존으로 마련된 올해 행사에는 따뜻한 날씨와 맞물려 많은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

야외 광장에는 게임을 만나기 위해 발걸음을 서두르는 사람들 속에 게임 속에서 나온듯한 캐릭터들을 만들 수 있었다. 현장을 함께 즐기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석한 코스프레 참가자(이하 코스어)들이다. 또한, 대기석 한쪽에는 지스타 조직위원회가 마련한 코스프레 무대에서 각양 각색의 캐릭터가 올라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과 함께 호흡했다.

현장에 출현한 코스어는 콘텐츠부터 장르까지 다양했다. 인기 게임 캐릭터는 물론, 만화, 애니메이션, 혹은 스스로 창작한 가상의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어도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게임쇼이자 서브컬처 축제인 지스타를 함께 즐기는 팀 단위 코스어도 많았다. 이 중에는 넥슨 ‘블루 아카이브’ 속 캐릭터와 선생님으로 분장한 팀도 있었다. 많은 인기를 얻은 ‘원신’ 속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어도 많았다.

이들은 분위기를 달구는 동시에 관람객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이들은 관람객의 사진촬영 요청을 즐겁게 받아들이며, 게임쇼의 재미를 더하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행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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