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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포감 체험존 '칼리스토 프로토콜', 크래프톤 부스로 몰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지난 17일부터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2’에 참가해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시연했다.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 부스와 부대 행사에는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출시를 팬들이 대거 방문해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2022년 마지막을 마무리할 기대작이자 지스타 대세 게임임을 입증했다. 이 게임의 세계관은 2320년 목성 위성인 칼리스토에서 벌어지는 생존 스토리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크래프톤은 지스타 부스 내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12월 2일 공식 출시 전 플레이 할 수 있는 시연 존과 트레일러 영상관을 마련했다. 

지스타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을 위해 안전 요원의 연령 확인 후 1시간 이상을 대기해야 했다.

실제 시연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완성도 높은 게임 구현과 공포감이 드는 사운드가 너무 무서웠다는 후기를 남겼다. 지스타 방문객들은 오는 20일(일)까지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에 참여할 수 있다.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인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가 개발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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