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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넥슨 ‘블루 아카이브’, AGF에 흥신소68과 게임개발부 공간 완벽 재현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가 다시 한 번 유저들과 접점을 늘린다. 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AGF(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 2022에 부스를 꾸리고 관람객을 맞이한 것이다.

‘블루 아카이브’는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서브컬처 게임이다. 캐릭터의 매력이 핵심 콘텐츠다. 이를 증명하듯 넥슨은 ‘블루 아카이브’ 상품(굿즈)와 컬래버레이션(콜라보) 카페, 캐릭터 일러스트 등 유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왔다. AGF 2022 참전도 이런 활동의 일환이다.

AGF 2022 부스는 게임 속 흥신소68과 게임개발부 공간을 완벽히 재현한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먼저 흥신소68은 인기 캐릭터 리쿠하치마 아루와 아사기 무츠키 등의 등신대 아크릴 스탠드가 절묘하게 배치됐다. 일러스트로만 표현됐던 모습을 현장감 있는 모습으로 볼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게임개발부 동아리 방에는 부원 4인의 아크릴 캐릭터가 일러스트와 같은 구도로 배치됐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부스의 완성도다. 게임개발부 진열장에는 현재는 구하기가 어려워진 원더스완, 세가 새턴, 각종 컨트롤러가 실물로 배치됐다. 고전 게임을 선호하는 유저라면 이런 다양한 소품을 살펴보는 것도 현장을 찾는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다.

넥슨은 현장을 찾은 유저의 응원메시지를 모은 포스트 월, 포토존, 굿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개막일 오전에는 애니송 전문 연주자 DJ카즈가 ‘블루 아카이브’ OST를 리믹스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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