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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이터널 리턴’, 새해 첫 실험체는 테오도르

카카오게임즈와 님블뉴런은 ‘이터널 리턴’의 신규 실험체(캐릭터) 테오도르를 공개했다. 오는 2023년에 처음으로 업데이트되는 62번째 실험체다.

29일, ‘이터널 리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테오도르의 스킬과 플레이 모습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테오도르는 전직 군인 출신이란 설정의 캐릭터다. 뛰어난 실력을 갖췄으며, 자신의 능력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루미아 섬에 합류한다. 거대한 레일건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원거리 캐릭터로, 전자기를 활용한 능력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상에는 레일건을 충전해 강력한 일격을 날리는 모습이 반복된다. 이밖에 필드 넓은 지역에 지속 효과를 부여하거나, 적에게 표식을 걸어 속박시키는 연계 기술을 쓴다.

영상 중반부에는 “스크린 가동했습니다”라는 대사와 함께 파란색 그물막을 설치한다. 영상에는 스크린을 통과한 투사체가 더 멀리 날아가거나,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모습이 보인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는 초장거리 저격으로 적을 처치한다. 근거리부터 원거리까지 다양한 전투 상황에 대응하는 특징이 엿보인다. 종합해보면 정밀한 조작과 상황판단이 필요한 숙련자용 캐릭터로 예상된다.

업데이트 예정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단, 업데이트 일주일 전에 플레이 영상을 공개해온 것을 비추어 볼 때, 내년 1월 5일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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