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CT 최신소식
[ICT 종합] AMD 및 웹젠 소식 외

■ ICT 및 종합

-넥슨(대표 이정헌)은 넥슨컴퓨터박물관(관장 최윤아)이 겨울방학을 맞아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2가지를 개설하고 오는 7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오는 2월 10일(금)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넥슨 현업 게임 개발자와 함께하는 오픈워크숍 ‘WE MAKE GAMES’를 진행한다. ‘생각하고, 만들고, 공유하라(Think, Make & Share)’는 슬로건 하에 비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오픈워크숍은 참여자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열네 번째를 맞는 이번 오픈워크숍에서는 어린이 1명과 보호자 1명이 한 팀이 되어 넥슨의 콘텐츠 제작ž놀이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활용해 게임을 제작한다. 참여자는 현업 개발자로부터 ‘메이플스토리 월드’ 내 콘텐츠 제작 방법을 배워 게임 개발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기획한 게임을 구현해 결과물을 도출하게 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융합워크숍 ‘HAT’도 참여자를 모집한다. ‘HAT’은 ‘예술과 과학으로 놀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물과 현상을 관찰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융합적 소양을 키우는 워크숍 프로그램이다.

-웹젠(대표 김태영)이 작년(2022년)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과 '굿게이머 교실'에는 3,853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웹젠과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최원기)은 3년 만의 오프라인 교육을 재개하면서, ‘일상의 재개’와 ‘사회적 책임 확대’에 주력했다.

‘청소년 코딩공작소’에서는 교육내용을 실생활에 응용하는 방식과 과정을 겨뤄보는 오프라인 경연 프로그램 ‘챌린지 프로젝트’를 시범적으로 도입했고, ‘굿게이머 교실’을 신설해 게임 과몰입 예방을 위한 활동 및 프로그램도 편성했다. 우선 ‘청소년 코딩공작소’ 교육 이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챌린지 프로젝트'에는 6개 고등학교의 총 11팀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대상을 수상한 팀에는 웹젠이 실제 아이디어 특허출원 심사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지원했다. '굿게이머 교실'은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과의 협력으로 기획 및 운영했다. 청소년의 자기조절 능력 함양과 과의존 위험군에 대한 상담치료를 지원하고자 성남시청소년재단의 전문 인력과 함께 기획한 선용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진> 웹젠, 성남시청소년재단과 사회적 책임 이어갈 것

-AMD CEO 리사 수(Lisa Su) 박사가 세계 최대 가전 IT 박람회 'CES 2023' 기조연설에서 AMD의 고성능 및 어댑티브 컴퓨팅 기술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리사 수 박사는 차세대 제품 및 솔루션을 대거 공개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성을 제공하는 AMD의 새로운 비전을 재정의했다.

한편, AMD가 새로운 AMD 라데온 RX 7000 시리즈 모바일 GPU를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라데온 그래픽 프로세서는 혁신적인 AMD RDNA 3 아키텍처를 탑재해 탁월한 에너지 효율과 성능을 제공하며 차세대 프리미엄 노트북에서 보다 향상된 1080p 해상도, 울트라 옵션 게임 플레이와 콘텐츠 제작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지원한다.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CES 2023에서 새로운 지포스 RTX 40 시리즈 스튜디오 노트북과 엔비디아 스튜디오 플랫폼을 소개하며 콘텐츠 제작의 미래를 제시했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강력한 RTX 기술과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엔비디아 스튜디오 플랫폼에 힘입어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혁명’이 진행될 예정이다. 2D 아티스트들이 점차 3D로 분야를 옮겨가고, 비디오 워크플로우 역시 실시간으로 이동하며 AI 도구가 아티스트의 콘텐츠 제작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엔비디아 스튜디오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1억 1천만 명의 전문 및 취미 PC 제작자들을 위한 플랫폼이다. RTX GPU로 110개의 크리에이티브 앱을 촉진하고 엔비디아 스튜디오 드라이버(Drivers)로 지속적인 안정성을 제공한다. 더불어 옴니버스, 캔버스, 브로드캐스트, RTX 리믹스 등 강력한 스튜디오 앱 제품군을 포함한다.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엔비디아 에이다 러브레이스 아키텍처가 적용된 고성능 그래픽카드 ‘PNY 지포스 RTX 4070 Ti’ 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 소위 하이엔드급으로 분류되는 이번 그래픽카드는 ‘PNY XLR8 게이밍 지포스 RTX 4070 Ti 베르토 EPIC-X RGB 12GB 트리플 팬’과 PNY 지포스 ‘RTX 4070 Ti 베르토 12GB 트리플 팬’ 등 두 제품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발열을 원활히 해소하고자 대형 냉각팬 3개와 방열판으로 설계해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 기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IT쇼 'CES 2023'에 참가한다. 게이밍 기어를 시작으로 파워서플라이, PC 케이스, 냉각 솔루션 등 자체 개발·디자인이 반영된 제품군 약 30여 종을 전시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레노버가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3에서 혁신과 사용자 경험 향상에 중점을 둔 최신 디바이스 및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했다. 레노버가 공개한 제품 라인업은 새로운 폼팩터부터 세련된 디자인 및 혁신적인 AI 기술 등 일반 소비자와 기업 고객들의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선사한다. 

또한, 제품 및 포장에 재활용 소재 사용 비중을 높이고 디바이스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업계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적인 순환 경제 지원에 주력할 것임을 알렸다. 레노버는 첨단 기능이 탑재된 새로운 요가북 9i(Yoga Book 9i)는 놀라운 혁신과 프리미엄 스타일 및 다채로운 경험을 위한 성능으로 요가 라인업의 새 장을 열었다. 레노버는 요가 슬림 7i 카본의 리프레시 버전도 공개했다. 최대 1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더욱 인상적인 성능 구현과 활용성과 생산선을 개선한 제품이다. 

-CES 2023이 여러 혁신적인 제품들의 출시와 함께, 현지 시간 기준으로 5일, 성황리 개막했다. 작년과 비교해 70% 이상 규모가 커져, 스타트업 1,000개를 포함해 약 3,200개 이상의 참관사가 올 CES 2023에 참가해 이번 CES 2023의 5가지 테마인 오토모티브, 디지털 헬스케어, 웹 3.0과 메타버스, 지속가능성과 모두를 위한 인간안보에 대한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게리 샤피로 CTA 회장 겸 CEO는 개막일인 목요일 열린 ‘CTA의 업계 현황 설명회’의 무대에 올라 “CES가 돌아왔다! 전시회장 곳곳이 에너지와 흥분으로 들썩이고 있다. 전 세계 각국의 참관사와 미디어, 참여자들이 우리 산업을 발전시키려는 열정으로 다시금 이 자리에 모이게 됐다”는 인삿말로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CES 2023는 새로운 혁신이 우리의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것이라는 약속에 대한 자리가 될 것이다. 크고 작은 회사들이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인공기능, 로봇 공학, 푸드테크, 스마트홈, 디지털 자산 등에서 혁신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 신제품 출시

-디앤디컴(대표: 여인우, 이하 디앤디)은 RTX 40 시리즈부터 피닉스 웨이브 2.0으로 더욱 화려하게 디자인된 2610Mhz 부스트클럭의 팰릿 프리미엄 브랜드, 게인워드 지포스 RTX 4070 Ti 피닉스 D6X 12GB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

게인워드 지포스 RTX 4070 Ti 피닉스 D6X 12GB 그래픽카드는 2610Mhz 부스트클럭과 3D 그래픽, AI, 딥러닝 등 병렬 프로세싱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는 7,680개의 CUDA 코어, GDDR6 메모리 속도를 뛰어넘는 GDDR6X 12GB 메모리를 지원하여, 최신 고사양 게임은 물론 다양한 작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이다.

 

■ 기타

-넥슨(대표 이정헌)은 지난해 12월에 진행한 사내 기부 이벤트 ‘제3회 더블유WEEK’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 6,600만 원을 소아암 환아 치료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이중명)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더블유WEEK’는 넥슨이 직원과 회사가 함께하는 사내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자 정기 개최하고 있는 사원증 태깅 방식의 모금형 사내 기부 이벤트로, 회사가 직원들의 모금액과 넥슨 구성원 개인 혹은 조직이 마련한 별도 기부금을 합산 뒤 매칭해 두 배로 기부하는 형식이다. 

넥슨은 지난해 12월 5일부터 9일까지 사내 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직원 기부금과 ‘2022 가명정보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사례: 넥슨-라프텔 가명정보 결합) 상금 기부금을 포함한 총 3,300만 원에 동일한 금액을 더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소아암 환아 수술비 및 장기간 항암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의 재활 치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