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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2명의 신규 중장거리 선행마 온다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가 오는 18일 업데이트를 통해 2명의 새 육성 우마무스메를 추가한다. 모두 핼로윈 스타일인 것이 눈에 띈다.

육성 우마무스메로 추가되는 3성 [Make up Vampire!] 라이스 샤워는 거리 적성에서 중거리와 장거리가 A급인 반면 단거리는 E급, 마일은 C급을 보여줘 중-장거리에 특화된 캐릭터다.

잔디 경기장에 특화되어 있기에 더트 경기장은 출전시키지 말아야 하며, 각질 적성은 선행이 A급에 맞춰져 있고 도주가 B급, 선입이 C급, 추입이 G급으로 되어 있다. 개조를 통해 도주나 선입용으로 활용할 수는 있지만, 추천하진 않기에 선행마로 쓰는 것이 좋다.

스탯 구성은 스태미나가 121로 가장 많고, 근성이 97, 지능이 89, 스피드가 76, 파워가 67 순이다. 성장 보너스는 스태미나에 15%, 파워에 15%가 주어져 있어 장거리용으로서 성장 환경이 좋은 편이다. 그래서 성장은 스피드와 스태미나, 파워 위주로 가져가고, 근성의 비중은 가장 낮추는 게 좋다.

고유 스킬로는 레이스 중간 부근을 좋은 위치로 달릴 때 누군가 따라붙으면 전방에 있는 우마무스메에게서 지구력을 흡수하는 ‘Drain for rose’를 갖고 있다. 이는 레이스 중반에 50% 이상 진행했을 때 중상위권이고, 다른 우마무스메가 1초 이상 따라붙으면 발동하는 스킬이다. 스킬 발동 구간은 다소 좁은 편이지만, 발동만 되면 레이스에 큰 도움이 된다.

또 다른 3성 육성 우마무스메인 [쉬폰 리본 머미] 슈퍼 크릭은 거리 적성에서 중거리와 장거리가 A급인 반면 단거리와 마일은 G급을 보여줘 중-장거리에 특화된 캐릭터다. 참고로 보유한 스킬과 각성때 나오는 스킬이 중거리용이다. 그러다 보니 장거리보다는 중거리용으로 활용하는 게 더 좋다.

잔디 경기장에 특화되어 있기에 더트 경기장은 출전시키지 말아야 하며, 각질 적성은 선행이 A급에 맞춰져 있고 선입이 B급, 도주가 D급, 추입이 G급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개조를 통해 선입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스탯 구성은 스태미나가 106으로 가장 많고, 근성이 98, 지능이 97, 스피드가 76, 파워가 67 순이다. 성장 보너스는 스피드에 14%, 스태미나에 8%, 근성에 8%가 주어져 있어 중거리용으로서 고르게 성장하는 환경이다. 따라서 성장 방향은 스피드-스태미나-파워-근성 순으로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

고유 스킬로는 최종 직선을 좋은 위치에서 달릴 때, 앞에 있는 우마무스메와의 거리가 가까우면 빠져나가기 쉬워지는 ‘빙글빙글 머미 트릭’을 갖고 있다. 이것은 최종 직선에서 4위 이내이고, 앞의 순위 차이가 1마신 이내일 때 발동해 속도와 가속력이 모두 상승한다. 그만큼 발동 조건이 까다롭다는 것에 유의하자.

그 외에도 신규 SSR 등급 서포트 카드가 추가됐다. [붙어보자, 핼러윈 나이트!] 타마모 크로스 카드는 오르막에서 속도가 상승하는 ‘백만 마력’ 레어 스킬을 갖고 있다. 그리고 [마력을 받은 영웅] 젠노 롭 로이 카드는 전반적으로 스피드에 장점을 가지고 있음을 참고하자.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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