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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월급으로 위믹스 구매 계속 한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2023년 1월에도 월급으로 위믹스 구매를 계속하고 있다.

위믹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2023년 1월 월급으로 위메이드의 암호화폐 위믹스를 구매했다고 전했다. 장현국 대표가 월급으로 위믹스를 구매한 것은 이번이 11번째다. 장현국 대표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위메이드에서 나오는 배당금과 급여로 위믹스를 구매해오고 있다. 이는 위믹스가 한국의 유명 거래소에서 거래 지원이 종료된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장현국 대표는 1월 급여로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하고, GDAC에서 비트코인으로 88,220개의 위믹스를 구매했다. GDAC은 지난 2022년 12월부터 위믹스 거래를 지원했다. 장현국 대표는 지금까지 6억 천만 원으로 총 402,773.40개의 위믹스를 매입했다. 누적 손실률은 지난 19일 종가 기준으로 약 64%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지난 2일 ‘우공이산’ 제목의 신년사를 전했다. 신년사에서 그는 “엄청난 도전과 시련을 겪었고, 지금도 그것들을 이겨낼 수 있는지 시험받고 있다”라며 “시련은 여전히 고통스럽지만, 우리의 비전과 전략은 더 명징해지고, 우리의 역량은 올라갔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2023년에도 각 분기에 관련 업계 기자와 증권사 분석가를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를 개최할 것을 예고했다. 여기에 위믹스 투자자 대상 간담회도 별도로 진행하겠다는 사실도 발표했다. 첫 간담회는 오는 3월에 열린다.

한편, 위믹스 플레이는 지난 지스타 2022 이후에 20종의 게임에 대한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 위메이드의 야심작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는 오는 31일 위믹스 플레이에 입점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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