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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나이트 워커’, 편하게 즐기는 필수 팁 모아보기

넥슨의 ‘나이트 워커’가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다. 서비스 1주일이 지난 현재 PC방 인기 순위 13위를 기록 중이다. 게임 내에서는 최고 레벨을 달성한 유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아직 서비스 초기인 만큼 유저의 레벨 및 육성 격차가 벌어진 상황이다. 파밍 콘텐츠의 선택 여부, 피로도 활용 방법 등에서 차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번 시간에는 ‘나이트 워커’를 편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볼까 한다.

‘나이트 워커’는 3D로 구현된 액션 RPG다. 던전 입장과 던전 내 방(존)을 이동할 때 짧은 로딩이 필요하다. 저사양 PC에서는 로딩에 필요한 시간도 만만치 않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그래픽 세팅을 낮음(하)으로 맞추면 된다.

게임 설정-게임 플레이-편의 기능에서 레벨 스트리밍(Level Streaming) 설정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램이 낮은 유저를 위한 옵션으로 던전 입장 속도가 빨라진다. 반면 던전 속에서 로딩 속도가 늘어날 수 있는 만큼, PC 사양에 맞춰서 옵션 사용 여부를 결정하자.

편의 기능에 아이템 자동 획득을 켜는 것은 강력히 추천한다. 맵에 있는 골드와 아이템을 자동으로 획득하는 기능이다. 방에 있는 몬스터를 처치한 뒤, 다음 존으로 이동할 때 맵에 떨어진 아이템이 가방으로 들어온다. 대상에는 장비 아이템이 포함됐다. 흰색 아이템은 게임 초반부에 부족한 제니(게임 재화)로 바꿀 수 있어 쓸모가 많다.

퀘스트를 건너뛸 때는 ESC 키보다 F 키를 사용하면 좋다. ESC 스킵을 사용할 때 보상을 받지 않고 같은 퀘스트가 반복되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일반 스토리 던전은 6~8 정도의 피로도가 소모되는 만큼, 육성에 적지 않은 부담을 준다. F 키는 퀘스트 진행, 보상 획득, 다음 던전 선택 등을 순서대로 바뀌니 이런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빠른 육성이 목표라면 성장 던전도 꾸준히 돌아야 한다. 육성에 필요한 재화, 아이템을 대량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피로도가 소모되지 않는 베니의 보물지도, 연합전선(침식된 엣사이)는 낮은 악몽 난이도라도 꼭 진행하길 추천한다. 연합전선을 적정 난이도로 플레이하고 싶다면 자동 파티보다는 스피드 파티로 동료를 구하는 것이 좋다.

기억의 재구성은 플레이 여부를 선택하면 된다. 전투력이 높은 장비를 얻는 콘텐츠이지만 피로도가 빠지기 때문이다. 육성 단계부터 모든 장비를 최고 수준으로 맞출 필요는 없다. 그러니 저레벨 캐릭터는 여유가 있을 때만 플레이하길 추천한다. 추가로 섬멸 콘텐츠 입장 재료인 루시디움이 보상으로 걸려있으니, 최고레벨 캐릭터를 육성했다면 꾸준히 플레이해야 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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