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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에버소울’, 불사형 광역 딜러 정령 벨라나 온다

나인아크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에버소울’에 오는 2일 새로운 정령이 추가된다. 바로 ‘벨라나’다.

도도한 여왕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불사형 타입의 정령인 벨라나의 가장 큰 특징은, 근거리는 물론 광역 형태의 공격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벨라나는 다양한 스킬을 통해 근거리와 원거리를 커버한다.

먼저 메인 스킬인 ‘광란의 춤’은 가장 가까운 적을 대상으로 길이 5m, 180도의 범위를 난도질해서 공격력의 120%만큼의 피해를 입힌다. 대상이 출혈 상태일 경우 150%만큼의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돌파를 하게 되면 피해량이 늘어나고, 기절 효과까지 얻는다.

서브 스킬로는 ‘솟구치는 증오’가 있다. 지면에서 꿰뚫는 검을 소환해 주변 2.5m 범위에 공격력의 130%만큼 피해를 입히고, 대상을 출혈 상태로 만들어 12초간 매 2초마다 공격력의 50%만큼 피해를 입힌다.

또 다른 서브 스킬 ‘회전하는 광기’는 몸을 휘감은 검을 소환해 주변 2.5m 범위에 공격력의 140%만큼 피해를 입힌다. 만약 대상이 출혈 상태라면, 공격력의 100%만큼 추가 피해를 입힌다.

패시브 스킬은 ‘들끓는 집착’으로, 출혈 상태에 걸린 적에게 벨라나의 공격이 항상 치명타로 적중한다. 대신 치명타 위력은 20% 줄어든다. 또 흡혈 능력치도 증가한다.

가장 중요한 얼티밋 스킬은’피와 뱀의 무도회’로, 모든 적에게 공격력의 240%의 피해를 입힌다. 그리고 그 대상이 출혈 상태면 140%의 추가 피해를 입히며 해제할 수 없는 대출혈 상태로 만들어 12초간 매 2초마다 공격력의 55%만큼 피해를 입히게 된다.

이처럼 벨라나는 메피스토펠레스 이후 추가되는 강력한 광역 공격형 정령이라고 할 수 있으며, 약간 소외시되던 불사형 진형에 힘을 불어넣어주는 정령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외에 신규 전선 스테이지인 16지역 ‘유령도시 모르투스’가 추가되며, 전투 중 일시정지 창에서 전투 재도전을 할 수 있게 되는 등 여러가지 편의성 개선도 이뤄질 예정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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