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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신규 콘텐츠 추가로 상승세

넷마블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 신규 콘텐츠 추가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현재 넷마블의 모바일 게임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지난 2018년 12월에 출시된 모바일 MMORPG다. 엔씨소프트의 유명 MMORPG ‘블레이드&소울’을 소재로 개발됐다. 출시 직후에 구글플레이 매출 2위에 오르며 흥행한 바 있다. 출시된 지 4년이 지난 지금도 양대 마켓 매출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지난 1월 26일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축복 전용 보석 ‘축복석’, 신규 전설 보패를 추가했고, 마수 토벌전의 보상을 변경 및 개선했다. 차원의 균열은 기존의 8단계에서 4단계로 축소됐고, 상위 난이도가 추가되어 5단계로 변경됐다. 전장 매칭 방식 및 점수 획득 방식도 개선됐고, 비무 정보 표시도 개선됐다. 월드맵에서 캐릭터의 전투력 기준으로 사냥터의 난이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새로운 유료 아이템도 추가됐다.

업데이트에 맞춰서 신규 서버도 추가됐다. 신규 서버 ‘천하기재’는 통합 거래소가 아닌 개별 거래소가 적용된다. 이곳에서 생성하는 최초의 캐릭터는 홍문 20레벨로 시작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요소의 편의성이 개선되고 오류가 수정됐다. 아이템 구매를 편리하게 할 수 있게 개선했고, 퀘스트 자동 진행 시 대화 장면을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진행되게 변경됐다. 지역 점령전 신청에서는 문파 주화 수량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버튼이 추가되고, 문파 하우스에서 각종 콘텐츠로 즉시 입장할 수 있게 변경됐다.

업데이트 이후에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서는 28위에서 11위까지 올라왔다. 앱스토어 매출 순위에서는 16위를 찍었다. 한국에 출시된 지 4년이 넘은 모바일 게임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대단한 성과다. 최근 추가된 콘텐츠와 개선된 편의성이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현재 넷마블의 모바일 게임 중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오는 연말에 출시 5주년을 맞이하게 될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 한국에서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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