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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인디게임 ‘다크 앤 다커’, 글로벌 유저 관심 폭발

국산 인디게임 ‘다크 앤 다커’에 글로벌 유저를 사로잡았다. 지난 6일, 스팀을 통해 시작된 4차 테스트에 10만 명이 넘는 유저가 몰린 것.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는 7일 오전 12시 기준, 약 15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모여 게임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다크 앤 다커’는 국내 개발사 아이언메이스가 개발 중인 1인칭 던전 크롤러다. 좁고 어두운 던전을 탐험하는 것이 핵심 콘텐츠다. 일반 던전은 16명이 함께 플레이하며, 3인의 파티 플레이를 지원한다. 최종 목표는 던전 탈출이다. 던전을 돌며 아이템을 모으고, 최종적으로 경쟁에서 살아남는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핵심 재미 포인트다.

이 게임은 올해까지 총 네 번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글로벌 유저의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을 통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멀티 플레이의 재미가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았다. 지난 테스트는 동시 접속자 수 7만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당시 아이언메이스가 발표한 참가자 수는 약 100만 명이다. 

출처=스팀DB

네 번째 테스트는 일찌감치 유저가 몰리면서 테스트 시작 2시간 만에 글로벌 유저 10만명이 몰렸다. 이번 버전에는 초보자를 위한 1인 모드 고블린 동굴과 신규 몬스터 등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됐다. 

‘다크 앤 다커’ 4차 테스트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4월 중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서비스로 공개되고, 4분기에 정식 출시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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