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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다양한 용도의 토센 조던이 온다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가 오는 27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 육성 우마무스메를 추가한다.

육성 우마무스메로 추가되는 3성 [팝스☆조커] 토센 조던은 거리 적성에서 중거리가 A급인 반면 장거리는 B급, 마일은 F급, 단거리는 G급을 보여줘 중거리에 특화된 캐릭터다. 

그리고 잔디 경기장에 특화되어 있기에 더트 경기장은 출전시키지 말아야 하며, 각질 적성은 선행에 맞춰져 있고 선입이 B급, 도주가 C급, 추입이 G급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개조를 통해 장거리와 선입을 A급으로 만들면, 중장거리에 대응하는 선입-선행마를 만들 수 있다. 게다가 초기 스킬과 각성 스킬에 선입과 선행용이 적용되어 있기에 개조할 만 하다. 다만 장거리 스킬은 없는 만큼 주로 중거리에 활용하는 것이 좋다.

성장 보너스는 스피드, 파워, 근성에 각각 10%가 부여돼 있고, 기본 스탯은 근성이 101로 가장 높고 스태미나가 98, 스피드가 89, 지능이 87이다. 파워가 75로 가장 낮다. 육성을 하다 보면 중반에 스태미나가 필요한 상황이 오는 만큼, 육성 비중은 스피드와 파워, 지능에 두되, 어느 정도의 스태미나는 미리 올려놔야 한다.

고유 스킬은 최종 직선을 달릴 때 좋은 위치에서 추월하거나 누군가가 따라붙으면 텐션을 올려서 속도가 상승하는 ‘YEAH☆VIVID TIME!’을 갖고 있다. 

이것을 해석하면 1위가 아닌 상태의 상위 30% 이내의 상위권일 때 뒤에서 2초 이상 추격, 혹은 최종 직선에서 상위 20% 이내 순위일 때 발동해 속도가 상승하게 된다. 스킬의 발동 조건이 빡빡하지 않고 두 조건의 효과도 동일한 만큼 1위를 노리기 쉽다.

다만 토센 조던이 기존에 있는 우마무스메와 비교했을 때 특별하게 우월한 능력을 가진 것은 아닌 만큼, 만약 얻게 된다면 메인이 아닌 서브 콘셉트로 팀 레이스에 활용하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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