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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에버소울’, 신규 치료형 요정 정령 ‘에리카’ 온다

나인아크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에버소울’에 오는 3월 2일 새로운 정령이 추가된다. 바로 ‘에리카’다.

그동안 요정형 정령에는 메인 힐러급 캐릭터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나마 탈리아가 있지만 서브 힐러의 성격이 강했다. 하지만 이번에 지능형 특성과 치료 역할을 가진 에리카가 추가됨으로써 더 강력한 요정형 파티가 구성될 전망이다.

먼저, 에리카는 서브 스킬 하나를 먼저 소개해야 한다. 이 스킬의 발동 여부에 나머지 스킬들의 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바로 ‘유레카!’인데,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로 포션을 만드는 스킬이다. 이때 자신의 공격력이 8초간 14% 증가하고, 스킬 추가 효과가 발동되는 ‘유레카!’ 버프 효과를 얻는다. 그리고 30% 확률로 더 강화된 ‘유레카!!!’ 버프 효과를 얻게 된다.

다음으로 메인 스킬인 ‘마그넘 오푸스’는 연금술로 만들어낸 회복의 정수를 아군에게 던지는 스킬이다. 이때 가장 체력이 적은 아군과 그 주변 아군의 체력을 공격력의 220%만큼 회복시킨다. 그리고 ‘유레카!’ 발동시 공격력의 100%만큼 체력이 추가 회복되며, ‘유레카!!!’ 발동시 12초간 에리카의 공격력의 160%만큼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이 발생한다.

서브 스킬인 ‘포이즌 포션’은 독약 포션을 적에게 던져, 가장 먼 적에게 공격력의 110%의 피해를 입히고, 대상을 중독시켜 10초간 공격력의 55%만큼 피해를 입힌다. 그리고 ‘유레카!’ 발동시 대상의 공격력을 10초간 14% 감소시키고, ‘유레카!!!’ 발생시 대상의 방어력을 10초간 14% 감소시킨다.

서브 스킬인 ‘자이언트 포션’은 거대한 회복 포션을 위기에 처한 아군에게 던지는 스킬이다. 이때 가장 체력이 적은 아군의 체력이 공격력의 160%만큼 회복된다. 그리고 ‘유레카!’ 발동시 대상의 물리/마법 저항을 10초간 14% 증가시키고, ‘유레카!!!’ 발생시 대상의 체력을 공격력의 80%만큼 추가 회복시킨다.

가장 중요한 얼티밋 스킬인 ‘아르스 마그나’는 모든 아군의 체력을 공격력의 260%만큼 회복시키는 스킬이다. 그리고 ‘유레카!’ 발동시 대상의 공격력을 10초간 22% 증가시키고, ‘유레카!!!’ 발동시 모든 아군을 3초간 피해 면역 상태로 만든다.

한편, 오는 3월 2일 업데이트를 통해 길드 레이드 콘텐츠인 ‘샤리트 레이드’가 추가될 예정이었지만, 여기에 보물 카드 시스템의 도입을 위해 한 주 뒤인 3월 9일로 업데이트가 미뤄지게 됐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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