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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13세기 유럽의 전쟁 재미 느껴라

위메이드는 16일 서울 역삼 아모리스에서 신작 ‘나이트 크로우’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출시에 앞서 여러 정보들을 공개했다.

행사에 앞서 위메이드 게임플랫폼 부문 송모헌 사장은 “‘나이트 크로우’는 총 7개의 게임 특징을 갖고 있다. 이중 6개는 게임의 현재이며 나머지 하나는 게임의 미래를 이야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 게임플랫폼 부문 송모헌 사장

그리고 개발사인 매드엔진의 손면석 대표는 “실재했던 중세로부터 영감을 얻은 세계관, 그리고 MMORPG의 본질적 고민에 대한 해답이 담겨있다. 이를 게임으로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 했다. 강하게 성장하고 협력해 유럽의 패권에 도전하는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매드엔진 손면석 대표

게임에 대한 소개는 매드엔진 이선호 PD가 맡았다. 13세기 혼란스러운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물과 인연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밤까마귀의 일원이 되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

매드엔진 이선호 PD

이 게임은 가상과 현실의 경계구분이 없는 새로운 유럽 대륙 창조를 위해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했고, 언리얼 엔진 5를 도입해 시각적 완성도와 기술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그리고 캐릭터의 성장과 나의 선택을 통해 삶의 방식이 진행되는 MMORPG의 본질 회귀를 위해 노력했다.

다음으로 진정한 액션이다. 전투 쾌감은 사실적 묘사와 성장 체감에서 극대화되는 만큼 8종의 무기를 사용하는 클래스별 전투 스타일에 따라 시각과 청각, 가상의 촉각까지 가능한 진짜 액션을 느끼게 될 예정이다. 그리고 이는 대규모 전투를 통해 극대화된다.

비행 액션도 있다. 활강에 대한 고민을 게임에 녹여낸 유럽 스타일의 글라이더는 활동과 돌진 비행, 호버링, 강하 공격, 상승 기류를 이용한 전략적 기동을 통해 모든 지역을 활용하는 입체적 전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다음으로 대규모 전쟁이다. 1천명 이상이 참여하는 인터서버 방식의 대규모 참전을 통해 평면-국지적 전쟁을 탈피한 3차원적 경험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13세기 유럽 전장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십자군 전쟁처럼 경제적 실리도 챙기게 된다. 게임의 유저가 참여하는 경제 중심의 커뮤니티가 진행되는 것. 제작 중심의 유저들과 교류 가능하고 서버간 거래 가능한 월드 거래소 기본 지원해 갈등과 협력 공존하는 세계를 구현했다. 향후 왕권과 신권 통합을 위한 위대한 정복전도 진행된다. ‘나이트 크로우’의 사전예약은 16일부터 시작된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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