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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블랙클로버 모바일’ 5월 출시 목표 “재미를 넘어 감동을 줄 것”

‘블랙클로버 모바일’이 5월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빅게임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블랙클로버 모바일’을 오는 5월 중에 한국과 일본에 동시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블랙클로버 모바일’은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인 ‘블랙클로버’를 소재로 개발된 모바일 RPG다. 넷마블에서 ‘일곱개의대죄’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최재영 대표가 빅게임스튜디오를 이끌고 있다.

빅게임스튜디오 최재영 대표는 “빅게임스튜디오의 첫 번째 게임인 ‘블랙클로버 모바일’이 곧 출시된다. 재미를 넘어 감동을 줄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원작 팬들은 물론이고, 원작을 모르는 유저에게도 재미와 감동을 전달할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빅게임스튜디오 최재영 대표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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