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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검은사막’ 신규 지역 ‘아침의 나라’ 팝업스토어 현장

조선을 소재로 개발된 ‘검은사막’의 신규 지역 ‘아침의 나라’ 팝업스토어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선보였다.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게임 ‘검은사막’은 지난 3월에 조선을 소재로 개발된 ‘아침의 나라’라는 신규 지역을 추가했다. 조선을 소재로 개발된 지역이 게임에 추가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기에, 게임 업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펄어비스는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서 ‘아침의 나라’ 팝업스토어와 전시 공간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지난 1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검은사막’과 관련된 각종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층부터 3층까지 ‘아침의 나라’를 소재로 구성된 다양한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1층에서는 ‘아침의 나라’에 구현된 아름다운 명소와 게임 속 풍경을 31.4M의 초대형 화면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층에는 수묵화로 유명한 신영훈 작가의 ‘아침의 나라’ 병풍 8첩이 있다. 게임에 등장하는 두억시니, 도깨비, 구미호, 돌쇠 등을 수묵화로 그려냈다.

일부 전시 공간은 외국인 관람객들의 반응이 좋아서 팝업스토어 운영이 종료된 이후에도 계속 전시될 예정이다. 

3층에는 ‘검은사막’ 관련 영상을 VR 기기로 시청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이런 전시 공간에서 도장을 받으면 ‘검은사막’ 관련 경품을 받을 수도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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