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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4종의 클래스, 어떤 걸로 즐길까

위메이드의 신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4월 27일(목)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매드엔진에서 개발 중인 ‘나이트 크로우’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언리얼 엔진5 기반 MMORPG다.

특히 다양한 최신 기술을 활용해 캐릭터를 사실적이고 세밀하게 표현함으로써 몰입도를 높였다. PC 환경에서는 4K 해상도까지 사용할 수 있어, 한층 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나이트 크로우’는 초기 클래스로 워리어, 소드맨, 헌터, 위치 등 4종을 제공한다. 각 클래스는 전직 시스템을 통해 세 번의 승급을 거치며 더욱 특화된 캐릭터로 성장한다. 전직 및 승급 단계와 무기 숙련도에 따라 특성 포인트를 얻을 수 있고, 이를 사용해 보유 기술을 강화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다.

클래스 별로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어, 자신의 성향에 맞는 전투 스타일의 캐릭터를 미리 알아보길 추천한다. 특히, 초기 클래스에서 1차 전직까지는 플레이 시간이 길지 않기에 원하는 활용 무기에 따른 1차 전직을 미리 살펴보는 것도 좋다.

 

■ 강력한 생명력과 힘의 소유자 ‘워리어’

강력한 힘과 우수한 방어력을 지닌 ‘워리어’는 적에게 돌진해 싸우는 근거리 클래스다. 거대한 무기를 활용해 적을 압박하거나, 진로를 봉쇄하는 무게감 있는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근접전이 주로 펼쳐지는 PVP 상황에서 강한 면모를 보일 것이다.

워리어는 ‘양손검’과 ‘창’ 직업 중 하나로 전직할 수 있다. 양손검 직업은 무겁고 커다란 검을 휘둘러 강력한 파괴력으로 적을 공격한다. 창을 무기로 사용하면 다수의 적을 당기거나 속박해 적의 움직임을 봉쇄할 수 있다.

 

■ 공격과 방어의 완벽한 균형 ‘소드맨’

‘소드맨’ 클래스는 방어력이 높아 근거리 전투에 적합하다. 다수의 적이 몰려 있는 전장에서도 높은 공격 효율을 발휘한다. 글라이더를 타고 적진을 파고들어 공격하거나, 몰려드는 적을 상대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

소드맨은 ‘한손검’이나 ‘쌍검’ 직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 어떤 직업을 선택하냐에 따라 방패를 사용해 자신과 아군을 보호할 수도, 쌍검으로 적에게 치명적인 일격을 가할 수도 있는 폭넓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 적을 무력화시키는 강력한 힘 ‘헌터’

‘헌터’는 1차 전직으로 ‘활’ 또는 ‘단검’을 선택할 수 있다. 활 직업은 <나이트 크로우>에서 가장 긴 공격 사거리를 가졌다. 커다란 석궁으로 적을 공격해 실명 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등 적이 가까이 오기 전에 제압한다. 대규모 전투 상황에서 원거리에 있는 적의 숨통을 노리는 저격수로 활약할 것이다.

단검 직업은 호쾌한 액션과 속도감 있는 전투가 특징이다. 침묵, 속박 등 기술로 적을 무력화시킨 후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암살자 같은 존재다.

 

■ 광역 술법의 귀재, 전장의 마스터키 ‘위치’

‘위치’는 화려한 원소 마법으로 적을 공격하는 원거리 클래스다. 광역 공격 마법을 통해 다수의 적에게 큰 피해를 주거나, 광역 치유 마법으로 전장을 지원한다. 광역 공격이 가능하기에 다수의 몬스터를 잡는 등 퀘스트 미션을 할 때 유리하다. 다만 생명력과 민첩성, 체력이 낮아 전투 상황에서 세심한 컨트롤이 요구된다. 지팡이와 마법봉으로 전직이 가능하다.

지팡이 직업은 불과 얼음 원소를 활용해 강력한 마법으로 적을 화염에 휩싸이게 하거나, 얼음으로 날카로운 공격을 할 수 있다. 마법봉 직업은 마력을 활용해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키거나 해로운 효과를 제거해 절체절명의 위기로부터 생존을 돕는다. 힐러의 역할과 동시에 무시할 수 없는 마법 공격 스킬도 겸비해 대규모 전투나 파티 던전 진행 시 마법봉 직업의 존재 여부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클래스 4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나이트 크로우'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이트 크로우’는 현재 공식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각종 강화 주문서, 골드, 지상 탈 것 등 아이템으로 구성된 특별 패키지를 선물한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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