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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놓치기 쉬운 일일 콘텐츠 총정리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가 국내 게임 시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3일 기준으로 33개 서버가 혼잡 혹은 포화 상태를 기록 중이며, 일부 서버에서는 대기열이 형성됐다. 몰려드는 유저를 위해 위메이드는 계속 신규 서버그룹을 추가하며 대응에 나섰다.

‘나이트 크로우’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한 고품질 그래픽과 사냥의 재미에 집중한 MMORPG다. 필드 사냥으로 얻는 아이템으로 능력치와 장비를 바꾸는 재미가 핵심 콘텐츠다. 풍부한 콘텐츠도 즐길 거리다. 이를 효율적인으로 즐기려면 전략적 접근인 플레이 방식이 요구된다. 빠른 성장에 필요함에도 놓치기 쉬운 플레이 팁을 정리해봤다.

‘나이트 크로우’의 전장은 35레벨을 기점으로 활성화된다. 육성 장비를 얻는 퀘스트가 끝나는 시점이며, 일일 콘텐츠 보상이 늘어나는 시점이기도 하다. 따라서 초반에는 사냥이나 재료 수집보다 레벨 성장에 집중하길 추천한다. 퀘스트 진행이 어렵다면 장비를 안전강화 수치까지 아끼지 말고 투자하길 권한다.

대결(PvP)을 좋아하는 유저는 아티팩트 상인을 잊지 말자. 하루에 한번씩 아티팩트와 강화 주문서를 판매하기 때문이다. 아티팩트는 PvP 관련 능력치를 올려주는 장비다. 이 아이템을 강화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하루에 3개만 3만 5천 골드로 판매되는 강화 주문서를 투자하는 것이다. 입수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적인 만큼, 나중을 위해서라도 주문서를 꼭 구입하기를 바란다.

상점에서 판매되는 무기 강화 주문서와 방어구 강화 주문서도 미리미리 챙겨두자. 각 아이템은 상점 교환탭 일반 메뉴에서 하루 10장씩 골드로 살 수 있다. 빛나는 주문서가 나오는 상자도 판매되지만 개당 가격이 10만 골드와 5만 골드로 3배 이상 비싸다. 골드가 부족한 초반에는 부담되는 가격이다. 반대로 매일 초기화되는 골드 소환은 탈 것과 무기 외형 보유 효과를 빠르게 챙길 수 있으니 골드를 아끼지 말자.

던전 콘텐츠 번영의 땅을 제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도 중요하다. 핵심 보상인 모리온을 얻기 위해서다. 좋은 장비를 만드는 재료 아이템이자 판매 제한이 걸린 다양한 아이템을 사는 데도 쓰인다. 아무리 많아도 부족한 핵심 재화인 셈이다. 35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번영의 땅 2구역은 1시간 기준으로 2~3개의 모리온을 얻을 수 있다. 론칭 초반인 지금은 모리온을 꾸준히 모아 좋은 장비를 만드는 데 투자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 활용법으로 보인다.

퀘스트를 진행하는 중이라면 일일 퀘스트를 함께 진행하자. 여러 사냥터에는 반드시라 할 정도로 보라색으로 강조된 일일 퀘스트가 나온다. 이를 함께 진행하면 추가 경험치와 다양한 보상(지역 기여도, 공헌 주화)을 함께 얻을 수 있다. 단, 사냥터 이동 과정에서 고레벨 지역의 퀘스트가 표시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레벨에 적당한 퀘스트 인지 확인하려면 퀘스트 메뉴에서 일일 탭을 보고 적당한 레벨인지 보면 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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