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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 ‘붕괴: 스타레일’, 캐릭터 육성의 핵심 ‘광추’ 선택 방법

미호요 ‘붕괴: 스타레일’이 지난 4월 26일 출시됐다. 출시 직후에 한국, 중국,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흥행하고 있다.

‘붕괴: 스타레일’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것이다. 캐릭터 육성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광추’다. ‘광추’는 다른 RPG로 치면 무기에 해당하는 아이템으로, 체력, 공격력, 방어력을 모두 올려준다.

각 캐릭터는 역할이 있고, 해당 역할에 맞는 광추만 착용 가능하다. 예를들면, 파멸 캐릭터는 파멸 광추만 착용할 수 있고, 수렵 캐릭터는 수렵 광추만 착용할 수 있는 식이다. 역할은 총 7개가 있다.

초반에 어느 정도 캐릭터를 확보했다면, 앞으로 2파티를 구성한다는 전제로 자신에게 필요한 광추의 종류와 수를 미리 파악해놓자. 각 파티의 핵심은 탱커와 힐러다. 그래서 초반에는 탱커 역할을 담당하는 보존 캐릭터 2명, 힐러 역할을 담당하는 풍요 캐릭터 2명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여기에 맞춰서 보존 광추 2개, 풍요 광추 2개를 확보하면 된다.

광추를 얻는 대표적인 방법은 뽑기 아이템이다. 게임 초반에 받은 뽑기 아이템을 통해 3성 광추와 4성 광추를 여러 개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각종 상점에서 재화를 소모해서 구매할 수도 있다.

무과금 유저는 게임 초반에 확보한 다수의 3성 광추와 소수의 4성 광추를 주로 사용하게 된다. 3성 광추 중에서 가장 쓸만한 것은 보존 광추 ‘앰버’다. 방어력을 많이 올려주기에 초반 캐릭터를 단단하게 해준다. ‘수비’도 좋다. 필살기를 사용하면 체력을 회복시켜 주기에 강력한 적을 상대할 때 안정적으로 전투를 지속할 수 있게 된다. 이런 보존 광추는 3성을 끝까지 성장시켜서 사용하는 것이 4성을 그냥 사용하는 것 보다 더 효율적이다.

화합 광추 중에서는 ‘합창’이 좋다. 전투에 진입한 후에 아군 공격력을 증가시킨다. 화합 캐릭터가 있다면 ‘합창’을 우선으로 고려하자. 전투 진입 후에 아군의 속도를 올려주는 ‘어울림’도 쓸만하다. 화합 광추는 상황에 따라서 둘 중에 하나를 사용하면 된다.

풍요 광추 중에서는 3성 광추 ‘풍작’도 좋다. 기술을 사용하면 치유량이 증가한다. 만약 4성 풍요 광추가 있다면 4성 광추를 사용하면 된다. 수렵 광추 중에서는 게임 플레이로 얻을 수 있는 ‘움트는 봄물’이 좋다. 속도와 공격력을 모두 올려준다. 나머지 3성 광추들도 대부분 좋아서 있는 것을 사용하면 된다. 파멸 광추는 초기에 제공되는 ‘천경’이 매우 좋다. 개척자에게 장착시키고 계속 사용하면 된다.

이외에 다양한 방법으로 광추를 얻을 수 있다. 과금을 하면 마일리지 처럼 쌓이는 점수로 ‘스타라이트 상점’에서 광추를 구매할 수도 있고, 시뮬레이션 우주를 꾸준하게 즐기다 보면 헤르타 상점에서 5성 광추를 구매할 수 있다. 이런 곳에서 판매하는 광추 중에서도 꽤 쓸만한 것이 있다. 특히, ‘스타라이트 상점’에서 판매하는 ‘게파드’ 전용 광추와 ‘웰트’ 전용 광추는 굉장히 성능이 좋다. 해당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다면 얻는 것을 고려해보자.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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