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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부족한 재료를 모으는 세 가지 방법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가 구글과 애플 양대마켓 게임 매출순위 1위를 달성했다. 론칭 이후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결국 최고의 자리를 꿰찼다. 위메이드는 몰려드는 유저를 맞이하기 위해 계속해서 서버를 추가하고 있다.

‘나이트 크로우’는 사냥과 제작에 비중이 높은 게임이다. 캐릭터를 강하게 만드는 장비를 얻는 핵심적인 수단이기 때문이다. 제작을 위해서는 많은 재료가 필요하다. 자연스럽게 경매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판매되는 품목으로 꼽힌다. 초보 유저가 다이아를 충당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되는 재화인 셈이다.

게임 속 재료를 얻는 방법은 다양하다. 사냥터에서 몬스터를 처치하고 얻는 것이 기본적인 획득법이다. 초보 사냥터에는 다양한 몬스터가 존재하고, 종류에 따라 다른 재료를 드랍한다. 제작을 원하는 아이템이 있으면, 핵심 재료가 무엇인지를 파악한 뒤에 사냥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사냥할 때는 드랍 우선권을 가져오기 위해 자동 사냥 매너 모드를 사용으로 바꾸길 추천한다.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은 재료를 얻는 방법은 수련의 숲 사냥이다. 재료 파밍을 돕는 일일 콘텐츠이기 때문이다. 핵심 보상인 수련의 숲 상자와 재료 상자에서 무작위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상자를 많이 얻는 것이 목적이기에 레벨보다 낮은 사냥터를 고르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 많은 인원이 몰리면 효율이 낮아지는 만큼, 적당한 사냥터를 찾아 자리를 잡도록 하자.

수련의 숲에 입장했다면 퀘스트 수행을 함께 진행하자. 지역별로 정해진 몬스터를 토벌하면 수련의 숲 상자 1개를 확정으로 받을 수 있다. 난이도 구역별로 3개의 일일 퀘스트가 배정되어 있다. 입장 제한 시간인 1시간 동안 1구역과 2구역의 퀘스트 6개를 진행할 수 있다. 이때는 파티를 꾸려서 던전에 입장하거나, 퀘스트 조건 만족을 위해 유저가 많은 지역에서 매너 사냥 모드를 잠시 꺼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상점에서 수련의 숲 시간 충전 장치를 사면된다. 한 개에 30분씩 입장시간이 늘어나는 아이템으로 하루 2개까지 살 수 있다. 참고로 공헌 주화 상인도 시간 충전 장치를 판매한다.

전쟁(PvP) 콘텐츠인 격전지도 재료를 얻는 지역 중 하나다. 지역 상점에서 필수 재료를 판매하며, 종류별로 하루 20개까지 살 수 있다. 단, 이 지역은 사냥터 레벨이 40으로 높은 편이다. 장비를 갖춰 나가는 단계에서는 사냥이 어려울 수 있다.

격전지에는 일반 몬스터보다 강한 몬스터가 존재한다. 미니맵에는 빨간색 마크로 표시되는 개체다. 이 몬스터를 사냥하면 상자 한 개가 나온다. 공격력이 충분하다면 빠르게 상자를 모을 수 있다. 유저가 많은 시간대에는 파티 사냥으로 휘장을 빠르게 모으는 방법이 나을 수 있다. 격전지 상점에는 재료 외에도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니, 필요한 물건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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