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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 ‘붕괴: 스타레일’, 시뮬레이션 우주를 막힘 없이 진행하는 요령

미호요 ‘붕괴: 스타레일’이 출시된 이후에 한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에서 흥행하고 있다.

‘붕괴: 스타레일’에는 기본 스토리 외에 ‘시뮬레이션 우주’라는 별도의 콘텐츠가 있다. 이른바 로그라이크 방식으로 진행되는 콘텐츠다. 적과 전투를 하면 무작위로 효과를 선택할 수 있고, 이런 효과를 잘 수집해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보스를 처치하면 완료할 수 있다.

‘시뮬레이션 우주’에서는 캐릭터 육성에 중요한 요소인 유물(방어구)과 장신구를 얻을 수 있기에 꼭 해줘야 하는 콘텐츠다. 운이 정말 좋은 경우가 아니라면, 5성 유물과 장신구를 얻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시뮬레이션 우주는 초반에는 별 문제가 없다. 중간에 3세계에서 등장하는 ‘게파드’부터 막히는 경우가 발생한다. 3세계는 캐릭터 레벨을 잘 올리고, ‘운명의 길 메아리’를 잘 활용하면 완료할 수 있다. ‘운명의 길 메아리’는 동일한 효과를 3개 모으면 얻을 수 있다. 이것을 보스전에서 잘 활용하면 조금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40레벨 이후에는 시뮬레이션 우주를 원활하게 돌기 위한 별도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여러 가지 속성을 확보하고, 디버프를 해제해주는 기술을 가진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4세계부터는 조금 어려운 구간이 나온다. 특히 ‘스바로그’라는 보스는 아군 중 한 명을 행동하지 못하게 만들어서 꽤 까다롭다. ‘스바로그’는 개척자(불속성), 단항, 나타샤, Mar 7th 조합으로 가면 조금 더 수월하게 상대할 수 있다. ‘운명의 길’은 ‘보존’을 주로 선택해주면 된다.

5세계는 대부분의 초보자들에게 벽으로 느껴지는 구간이다.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이곳에서 어려움을 호소한다. 5세계에서 중요한 것은 ‘운명의 길’을 ‘풍요’로 가는 것이다. 따라서 5세계에 입장한 직후에는 풍요 운명의 길을 뚫어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운명의 길 메아리’ 중에서는 아군에 걸린 디버프를 해제해주는 것이 있다. 5세계 보스전에서 이것을 잘 사용하면 조금은 수월하게 할 수 있다. 5단계 보스는 이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난이도가 확 달라진다.

6세계는 캐릭터 육성이 어느 정도는 되어야 진행할 수 있다. 이곳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캐릭터는 개척자(불속성), 제레, 나타샤, 청작, 아스타 등이다. 운명의 길은 수렵을 고르고, ‘운명의 길 메아리’를 2번까지 충전시켜주는 효과를 선택한다. 6세계 보스전에서는 보스의 강인도를 얼마나 빠르게 깎느냐와, 보스가 소환하는 얼음 창을 얼마나 빠르게 파괴하는지가 중요하다. 얼음 창이 나오면, 운명의 길 메아리 2개를 연속으로 사용해서 빠르게 파괴할 수 있다. 보스가 궁극기를 사용하려고 하면 강인도를 빠르게 깎아서 궁극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렇게 6세계까지 완료하는 요령을 익혔다면, 이때부터는 5성 유물과 장신구를 노리고 시뮬레이션 우주를 여러 번 돌 수 있게 된다. 다만, 이곳에서 너무 많은 개척력을 소모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3성, 4성 중에서 쓸만한 장비를 얻으면 그 정도에서 만족하고, 캐릭터를 육성하는데 필요한 다른 재화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좋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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