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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 ‘붕괴: 스타레일’, 40레벨 이후에 효율적으로 성장하기

미호요 ‘붕괴: 스타레일’이 지난 4월 26일 출시됐다. 출시 직후에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흥행 중이다.

‘붕괴: 스타레일’은 40레벨 이후부터 캐릭터 레벨이 올라가는 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진다. 따라서 40레벨 이후부터는 매일 충전되는 개척력(행동력, 피로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특히, 무과금 유저라면 더 그렇다.

캐릭터 레벨 기준으로 40레벨은 여러 모로 게임의 분기점이다. 이 시점부터는 다양한 콘텐츠가 개방되기에, 유저 입장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많아진다. 반대로 말하면, 콘텐츠 선택의 여지가 많아지는 만큼,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

캐릭터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한정되어 있는 ‘개척력’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40레벨부터는 시뮬레이션 우주에서 유물을 얻기 위한 아이템 파밍이 가능하지만, 이 작업은 효율이 좋지 않다. 따라서 어느 정도 쓸만한 유물을 얻었다면 파밍을 중단하는 것이 좋다.

40레벨 이후에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캐릭터 레벨을 올리는 데에 소모되는 재화를 충분히 모으는 것이다. 대략적인 우선순위는 캐릭터 레벨, 광추 레벨, 캐릭터 행적, 유물 파밍 순이다. 최소한 4개 캐릭터의 육성을 해야하고, 나중에 게임을 원활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8개 캐릭터를 육성해야 한다. 따라서 캐릭터 레벨과 광추 레벨을 올리기 위한 경험치 책은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캐릭터 레벨을 50까지 올렸다면, 그 다음부터는 캐릭터 돌파를 위해 필요한 재료를 모으면 된다. 50레벨에 캐릭터 돌파 재료를 파밍하면 재료를 4개씩 얻을 수 있다. 즉, 40레벨부터 돌파 재료를 파밍하지 않고, 50레벨부터 돌파 재료를 파밍하면 개척력을 많이 절약할 수 있게 된다. 개척력은 과금을 하지 않는 한 매일 정해진 양만 얻을 수 있기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50레벨부터는 시뮬레이션 우주에서 유물 파밍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유물 파밍은 40레벨 직후보다는 50레벨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더 좋다. 그리고 50레벨에서 60레벨을 가는 과정도 우선순위는 동일하다. 캐릭터 레벨과 광추 레벨을 가장 먼저 올리고, 그 다음에 유물 파밍을 하면 된다. 이 순서만 지킨다면 40레벨 이후에도 효율적인 레벨업이 가능해진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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