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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 ‘붕괴: 스타레일’, 주인공을 제대로 키우는 방법

미호요의 ‘붕괴: 스타레일’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흥행하고 있다. ‘붕괴: 스타레일’의 주인공인 ‘개척자’를 효율적으로 육성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붕괴: 스타레일’을 시작하면 주인공 캐릭터의 성별을 선택하게 된다. 이 캐릭터는 게임에서 ‘개척자’로 불린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이긴 하지만, 후반까지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이기에,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키우는 것이 좋다. 실제로 평타, 기술, 필살기의 성능이 모두 좋다. 상황에 따라서 단일 적을 공격할 수도 있고, 여러 명을 공격할 수도 있다.

개척자의 가장 큰 장점은 속성을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이다. 초반에는 물리 속성으로만 싸우지만, 30레벨 정도까지 육성하고 스토리에서 ‘쿠쿠리아’를 처치한 이후에는, 개척자의 공격 속성을 불 속성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된다. 불속성으로 변경하면, 캐릭터 역할도 파멸에서 보존으로 변경된다. 불속성이 추가됐듯이, 나중에는 다른 속성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

불속성 개척자는 많은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초반에 얻는 캐릭터 중에서는 가장 쓸만하다는 평가다. 만약 초반에 쓸만한 탱커를 얻지 못했다면, 불속성 개척자를 탱커로 육성하면 된다. 초반에 좋은 탱커를 얻었다면, 나중에 2파티를 키우게 될 때 불속성 개척자를 2번 파티의 탱커로 사용하면 된다.

불속성 개척자가 장착할 만한 광추는 방어력을 높여주는 광추들이다. 5성 광추 ‘승리의 순간’이나 4성 광추 ‘랜도의 선택’이 괜찮다. 3성 중에서는 방어력을 높여주거나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을 사용하면 된다. 고레벨이 됐을 때는 방어력 2천 정도를 목표로 육성하면 된다. 유물도 방어력을 올려주거나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는 것을 장착해주면 된다.

같이 사용하면 좋은 캐릭터로는 초기에 얻는 ‘Mar.7th’가 있다. ‘Mar.7th’가 불속성 개척자에게 실드를 부여하고 불속성 개척자가 높은 방어력으로 버티는 조합이다. 여기에 힐러 역할을 담당하는 ‘나타샤’를 조합해주면 기본적인 조합이 완성된다. 초반에 좋은 캐릭터를 얻지 못했다면, 이 조합으로 후반까지 가도 될 정도로 쓸만하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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