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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넷마블 신작 3종 발표, 권영식 대표 “누구나 쉽게 즐기는 게임”

넷마블이 1일 구로구 지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작 3종을 발표했다. 공개된 신작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 ‘그랜드크로스: 에이지 오브 타이탄’, ‘세븐나이츠 키우기’ 이상 3종이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이번에는 3개의 신작을 한 번에 공개한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최초 공개다. 3개 신작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2023년에 넷마블이 출시할 신작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신의 탑:새로운 세계'는 수집형 RPG이며, '그랜드크로스:에이지 오브 타이탄'은 PC와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특히 세븐나이츠 IP로 넷마블넥서스에서 개발 중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방치형 RPG 이며, 9월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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