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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국내 서비스 1주년 행사 개최 

카카오게임즈의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이하 우마무스메) 1주년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막했다.

10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파이팩토리 스튜디오 C홀에서는 ‘우마무스메 1st 애니버서리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우마무스메’의 첫 단독 오프라인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약 1천여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다. 예매 형식이 아닌 선착순 입장 방식인 만큼 현장에는 입장 시간 전부터 긴 대기열이 늘어섰다.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관람객은 전날 오후 9시부터 줄을 섰다고 전해진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행사장 입장은 계속 이어졌고, 현장의 혼잡도를 조절하기 위해 카카오게임즈 측은 입장 인원을 700명으로 제한했다. 그 이후 입장을 원하는 관람객은 카카오 대기 시스템에 등록해 입장이 가능토록 했다. 그로 인해 마냥 기다리지 않고 자신의 입장 순서를 파악해 입장이 가능하는 편의를 제공했다.

현장의 구역은 여러 이벤트 존으로 마련됐다. 먼저 입장을 했을 때 눈에 띄는 곳은 인형뽑기 존이다. 크레인 인형 뽑기에서 우마무스메 인형을 뽑으면 스티커팩이 증정됐다. 아쉽지만 뽑은 인형을 받을 수는 없었다.

그 다음으로는 시험지를 풀어 퀴즈를 맞추면 포스터를 받을 수 있는 ‘클래스룸’이 있었다. 스태프에게 채점을 받아 그 결과에 따라 경품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한국 서비스 1주년을 응원하는 다양한 메시지를 벽에 남길 수 있는 메시지 월도 마련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메시지를 남겼다.

내부 포토존은 크게 세 곳이 마련됐다. 먼저 게임 내 홈 육성 화면에 자신이 들어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대형 타이어를 끌어서 훈련하는 듯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그리고 경주가 출발하는 게이트가 포토존으로 마련됐다.

또한 3대의 스티커 사진기가 마련됐는데, 여기서는 골드쉽이 등장하는 네컷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는 굿즈존이 마련되어 많은 유저들이 굿즈를 사기 위한 줄을 섰다.

현장 무대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먼저 골쉽짱이 등장하는 국내 서비스 1주년 기념 파카튜브 영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그리고 신규 육성 시나리오인 Make a new track!!-클라이맥스 개막-을 미리 체험하는 시간이 진행됐고, 추첨을 통해 뽑힌 유저들끼리 대결을 펼치는 룸매치를 현장에서 개최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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