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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트레이너들의 축제,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1주년 페스티벌

10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파이팩토리 스튜디오 C홀에서는 ‘우마무스메 1st 애니버서리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카카오게임즈가 ‘우마무스메'의 국내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다.

국내에도 많은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인 만큼, 행사 시작 전부터 행사장에 입장하기 위한 줄이 늘어섰다. 선착순 입장이었기에 관람객들은 질서정연하게 대기열을 형성했다. 인원 초과로 잠시 입장이 제한될 때는 대기표를 받아 입장토록 했다.

현장에는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존이 마련됐다. 인형뽑기 존이나 게임 문제를 푸는 클래스룸, 메시지를 남기는 메시지 월 등이 보였다.

추억을 남기는 여러 포토존도 마련됐다. 육성 로비를 실제처럼 구현하거나 출발 게이트가 포토존으로 꾸며졌고, 네컷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티커 사진기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행사장 한 켠에 마련된 10미터 크기의 대형 타이어도 사실 포토존이었다. 게임에서 타이어를 끌며 트레이닝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특히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역시 가장 많은 줄이 몰린 곳은 굿즈 판매존이었다. 조그마한 액세서리부터 보조배터리, 쿠션 등에 이르기까지 수십여 종의 굿즈가 현장에서 판매됐고, 사재기를 방지하기 위해 1인당 구매 제한도 존재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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