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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1주년 맞아 편의기능 조기 도입

사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가 국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콘텐츠 추가 및 편의성 조기 도입을 진행한다. 이 내용은 10일 열린 ‘우마무스메 1st 애니버서리 페스티벌’에서 공개된 것이다.

1주년 콘텐츠 중 핵심은 바로 신규 시나리오다. 신규 육성 시나리오인 Make a new track!!-클라이맥스 개막-이며, 아오하루배 시나리오에 이어 새로 추가되는 시나리오다. 지금까지와 달리 훈련보다 레이스를 우선시한다. 상점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레이스 보너스를 얻을 수 있는 서포트 카드가 중요해진다.

또한 스토리 이벤트인 ‘날갯짓의 Run-UP’이 시작된다. 이벤트 포인트와 룰렛 코인을 모아 한정 스토리 개방이 가능하다. 볼륨 규모도 기존보다 더 크다.

그리고 3성 육성 우마무스메인 [금상-금화가마] 키타산 블랙이 추가된다. 장거리 특화형인 키타산 블랙은 스피드와 스태미나에 보너스가 있어 육성이 쉬운 만큼 필수로 분류된다. 또한 SSR 서포트 카드인 [리틀-바이-리틀] 메지로 브라이트와 [분홍색 백 샷] 나리타 탑 로드도 추가될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1주년 이후에 추가됐던 편의성 기능이 국내에는 1주년 업데이트로 추가된다. 먼저 인자 재획득 기능이 추가된다. 우마무스메 육성을 종료했을 때 인자 획득 창에서 30 TP를 사용해 한 번 더 인자 획득을 시도할 수 있는 기능이다. 많은 유저들이 요청했던 기능인데, 빠르게 적용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육성 이벤트의 스킵 속도가 상향되며, 데일리 레이스 스킵 기능도 추가되어 유저들이 더 빠르고 편한 육성이 가능해지게 된다. 또한 전당에 입성한 우마무스메의 필터에 즐겨찾기 카테고리와 메모 기능이 조기 도입된다. 그래서 검색이 더 쉬워져서 세부적으로 원하는 우마무스메를 찾을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챔피언스 미팅에 위닝 라이브인 ‘미스 빅토리아’가 추가되며, 게임을 켰을 때 외치는 카카오게임즈 사명 보이스가 적용되어 우마무스메들의 목소리로 카카오게임즈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일부 우마무스메의 친밀도 랭크 상한이 해방된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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