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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디아블로4’, 고행 난이도 성장 가이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의 ‘디아블로4’가 지난 6월 전 세계에 출시됐다. 출시 직후부터 블리자드가 출시한 역대 게임 중 가장 빠르게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며 흥행 중이다. 한국에서는 주간 PC방 점유율 3위에 올랐다.

‘디아블로4’의 난이도는 모험가, 베테랑, 악몽, 고행이 있다. 캐릭터 레벨이 높아지고 아이템이 좋아지면서 가장 어려운 단계인 고행으로 넘어가는 유저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고행에서는 어떤 단계로 성장하면 되는지를 살펴봤다.

고행에서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은, 필드 사냥을 통해 선조 등급 장비를 확보하는 것이다. 악몽에서 신성 등급 장비를 얻을 수 있었듯이, 고행에서는 선조 등급 장비를 얻을 수 있다. 선조 등급 장비는 신성 등급 보다 더 강력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필드 사냥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하고 싶다면, 유니크 몬스터를 계속 잡자. 유니크 몬스터를 처치한 이후에 재접속 하고 다시 유니크 몬스터를 잡는 것을 것을 반복하면 된다. 이렇게 해서 선조 희귀 장비를 확보하면 된다.

고행부터는 생존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적을 빨리 처치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면, 고행부터는 캐릭터의 방어력과 생존력에 대해서도 투자를 해야 한다. 특히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직업인 도적이나 원소술사는 방어 관련 위상도 활용하는 것이 좋다.

필드 사냥을 통해 어느 정도 장비를 확보했다면, 각종 콘텐츠에 도전하자. 지옥 물결, 용사의 부름 등을 진행하면 된다. 특히, 지옥 물결은 꾸준하게 참여해주자. 보상도 좋고 장비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재화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난이도와 마찬가지로, 전설 아이템에서 추출한 얻은 성능 좋은 위상은 최대한 아끼는 것이 좋다. 고행 초반에 얻은 장비는 어디까지나 거쳐가는 장비이지, 최종 장비가 아니다. 정말 좋은 위상은 아꼈다가 최종 장비가 될 정도로 좋은 아이템에 부여해주자.

고행에서는 정복자 보드를 본격적으로 찍어주게 된다. 고행 전에는 맛을 보는 정도였다면, 고행에서는 이 보드를 계속 찍으면서 전설 노드도 확보하는 시기다. 정복자 보드는 캐릭터의 육성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요소이니, 효율적으로 찍는 것이 중요하다.

고행에서 어느 정도 안정적인 사냥을 할 정도가 됐다면, 이제부터는 던전을 돌면 된다. 던전에서는 일시적으로 다수의 정예 몬스터를 상대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어느 직업이든 생존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육성하는 것이 좋다. 아직 공략하지 못한 던전이 있다면 빠르게 완료해서 힘의 전서에 있는 다양한 위상을 확보하자. 동시에 명망 및 망자의 속삭임을 진행하자.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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