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이슈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하반기 레이드와 오리지널 직업으로 재미 추가

넷마블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이 하반기에 새로운 재미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유저 호응이 높은 16인 레이드와 신규 시나리오, 네 번째 오리지널 직업(캐릭터) 등이 포함됐다.

넷마블은 공식 커뮤니티에 연재하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하반기 업데이트 콘텐츠를 소개했다. 

먼저, 6월 업데이트로 무공 잠재력과 신규 무공패 3종 추가를 예고했다. 무공 잠재력은 전설 무공서 조각이나 최상급 비전 두루마리를 써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콘텐츠다. 신규 무공패는 영웅부터 고대 등급으로 구성되며, 공격-방어-지원에 특화된 고유 옵션이 특징이다.

원작에는 없는 '블소 레볼루션'만의 콘텐츠도 늘려간다. 유저 호응이 높은 오리지널 직업이 대표적이다. 지난해 8월, 싸울아비를 시작으로 포술사, 기검사 등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네 번째 오리지널 직업은 오는 7월 중에 업데이트 준비가 추진된다. 개발팀은 새로운 액션과 전투의 재미를 살린 직업이라고 설명했다.

신규 캠페인 필드도 열린다. 기란 고원에 침략한 만벌족을 상대로 상인을 돕는 게 콘셉트다. 기란 고원은 백청산맥의 실크로드이자 중심 거점이다. 유저는 상인을 도와 만벌족을 물리치는 역할을 수행하며 성장에 관련된 보상을 얻게 된다.

편의성 개선은 보석 콘텐츠에 초점을 맞췄다. 동일한 색상의 보석을 중첩하는 식으로 보관과 관리 방식을 개선한다. 특별 영성은 더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세력전에서 최상급 영석이 등장하도록 바꾼다. 추가로 원한의 폐허 이상의 지역에서 오브젝트를 확보하면 추가 획득이 가능해진다.

‘블소 레볼루션’ 장현진 총괄 프로듀서는 “하반기에는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콘텐츠를 추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기존 콘텐츠의 개선과 확장도 지속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삼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