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이슈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높은 활용도 가진 사토노 다이아몬드 온다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가 오는 26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 육성 우마무스메를 추가한다.

육성 우마무스메로 추가되는 3성 [Natural Brilliance] 사토노 다이아몬드는 키타산 블랙의 친구로 등장하는 캐릭터다. 거리 적성에서는 중거리와 장거리가 A급이며 마일은 C급, 단거리는 G급을 보여주고 있다.

잔디 경기장에 특화되어 있기에 더트 경기장은 출전시키지 말아야 하며, 각질 적성은 선입이 A급, 선행이 B급, 추입이 D급, 도주가 G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개조를 통해 선입과 선행 모두에 대응할 수도 있다.

사토노 다이아몬드가 가지고 있는 초기와 각성, 진화 스킬들의 구성이 중거리와 장거리, 선입 위주로 되어 있긴 하지만 개조로 활용폭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성장 보너스는 지능과 스태미나에 15%씩 부여돼 있고, 기본 스탯은 지능이 95, 파워가 93, 스피드가 91, 스태미나가 88, 근성 83 순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성장은 스피드를 최우선으로 하고 다음으로 근성과 지능, 파워 순으로 스탯을 늘리는 것이 좋다.

고유 스킬로는 최종 직선에 들어왔을 때 좋은 위치에 붙어있으면 강한 의지로 속도가 상승하고 선두가 가까울 경우 많이 상승하는 ‘어둠을 비추어라 영원한 빛’을 가지고 있다. 

이를 해석하면 최종 직선 코스에 진입했을 때 상위권에서 달리고 있고 선두와 2마신(약 5m) 간격을 기준으로 멀면 속도가 증가하고, 가까우면 속도가 매우 증가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상위권이 아니라면 발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선입으로 키웠을 때는 뒤에서 파고들기 때문에 스킬 발동률이 낮은 만큼, 선행으로 키우면 스킬 발동률이 더 높은 것을 참고하자.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상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