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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위믹스 보유분 모두 '원더 스테이킹' 참여 결정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그간 자신의 급여로 매입해온 위믹스를 원더 스테이킹에 예치하며 위믹스 생태계 기여에 나선다.

27일 위메이드는 장현국 대표가 위믹스 3.0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원더 스테이킹(WONDER Staking)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원더 스테이킹은 위믹스 3.0의 Phase2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출시된 것으로, 위믹스 거버넌스에 참여하고 있는 NCP(노드 카운슬 파트너)에게 위믹스를 위임하고, NCP의 지분에 따라 PMR(블록 민팅 보상)이 분배되는 지분 경쟁 형식의 스테이킹이다.

위믹스 3.0의 메가 에코시스템은 애플파이로 한 단계 더 탈중앙화된 기술을 적용하고, 더 민주적인 의사결정 구조로 업그레이드된 바 있다. 또한, 최근 투명사회플랫폼인 위퍼블릭 출시 등으로 투명성이 필요한 거의 모든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확장하는 위믹스 생태계에 더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표명하기 위해 장 대표는 자신의 급여로 매입해 기존 거래소에 보유하고 있던 위믹스는 위믹스 월렛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그리고 공평하게 원더 별로 위믹스를 각 2만개씩 예치할 계획이다. 

현재 원더 스테이킹에는 총 18개의 NCP가 참여하고 있는 만큼, 장 대표는 총 36만개의 위믹스를 예치하게 된다. 여기에 더해 추후 새로 합류하게 되는 NCP가 있으면 장 대표는 2만 위믹스씩 추가로 예치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NCP가 계획대로 40개가 채워지면 총 80만 위믹스를 예치하게 되며, WONDER 01부터 WONDER 40까지 순차적으로 1만개의 위믹스를 추가 예치해 공평한 원더 스테이킹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여기까지 들어가는 수량은 총 120만 위믹스가 되는데, 장 대표가 보유한 수량은 지난 5월 기준으로 약 68만 개 정도인 만큼 지속적으로 매입한다는 의지도 드러낸 셈이다.

그리고 위믹스 월렛으로 이동한 위믹스 역시 매각을 통한 처분은 없을 것이며, 위믹스 수량을 기준으로 한 생태계 참여와 보유 현황을 매입 현황과 함께 공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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