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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신성검사 전면 리부트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가 대규모 업데이트 ‘THE DIVINE: 빛의 심판(이하 더 디바인)’을 진행했다. 서비스 6주년을 맞아 진행된 업데이트다. 주요 콘텐츠는 ▲신성검사 리부트 ▲BURNING 기르타스 ▲PVP 마스터 콘텐츠 ‘지구라트’ 편의사항 개선 등으로,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신성검사’ 클래스에 신규 스킬(Skill, 기술)이 등장한다. 유저는 ▲’세인트 카운터’의 성능을 강화하고 ‘슈퍼 아머’를 발동하는 ‘세인트 카운터(슈프림)’ ▲대상의 마법 방어력을 무시하며 큰 피해를 입히는 ‘인챈트 웨폰: 크래쉬Lv3’ 등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아인하사드의 대리인으로 각성하여 강화되는 ‘인카네이션’ ▲빛의 십자가를 소환하여 범위 내 적들을 심판하는 ‘세인트 크로스’ ▲빛의 방패를 투척하고 피해를 증폭시키는 ‘저지먼트’ 등의 스킬도 개선되었다.

신서버 ‘진 기르타스’를 추가했다. ‘기르타스’서버와 인터 월드를 공유하며, 마스터 던전을 제외하고 기존 서버와 동일한 환경에서 플레이가 가능한 서버다. 기존 서버(데포로쥬~이실로테)에서 ‘진 기르타스’로 서버를 이전하거나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여 플레이가 가능하다. 기존 서버에서 서버 이전 시, 캐릭터/혈맹 단위로 이전할 수 있다. 기르타스 월드(기르타스&진 기르타스)에서는 다양한 혜택이 적용된다.

오는 7월 12일에는 최후의 1인을 가리는 투기장 ‘지구라트’를 업데이트 한다. 진 기르타스, 기르타스, 그림 리퍼, 발록을 포함한 전 서버의 이용자가 모이는 ‘마스터 콘텐츠’ 형태다. 모든 이용자는 동일한 능력치로 지구라트에 입장해, 던전 내에서 얻은 장비와 스킬북을 통해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다. 습득한 ‘지구라트 주화’로 무기, 방어구, 스킬, 소모품 등도 구매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입장한 1,000명의 이용자는 250명씩 4개의 병영으로 나뉘어지며, 각 병영에서 살아남은 인원은 ‘지구라트 정상’에 모여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전투를 벌인다. 최후의 1인에게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진다.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기능 개선을 진행한다. ▲특정 강화 단계 이상 액세서리 및 부적 아이템을 창고에 보관할 수 있는 ‘액세서리 창고 이동’ ▲광전사, 암흑기사, 투사, 사신, 뇌신을 제외한 전 클래스의 성별을 바꿀 수 있는 ‘클래스 성별 변경’ 등이 업데이트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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