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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다양하게 쓰이는 메지로 브라이트 추가된다

사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가 오는 7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 육성 우마무스메를 추가한다.

육성 우마무스메로 추가되는 3성 [브뤼니사주・라인] 메지로 브라이트는 도베르, 라이언, 맥퀸, 에르당과 함께 등장하는 메지로 가문의 일원이다. 잔디 경기장에 특화되어 있기에 더트 경기장은 출전시키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거리 적성에서는 중거리와 장거리가 A급이며 마일은 C급, 단거리는 F급을 보여주고 있으며, 각질 적성은 추입과 선입이 A급, 선행이 D급, 도주가 G급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중-장거리와 선-추입을 모두 대응하는 만큼 활용도가 아주 높다.

특히 개조를 해서 마일의 등급을 올리면 활용도가 더 높아지는데, 다른 우마무스메와 달리 메지로 브라이트는 스킬에서 특정 각질에 얽매이지 않는 편이다. 물론 여러 스킬이 장거리일 때 발동되기 때문에 초장거리 대회에서 두각을 보이긴 하지만, 그 외의 거리에서 써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성장 보너스는 스태미나에 14%, 근성과 지능에 8%씩 부여돼 있고, 기본 스탯은 스태미나가 107, 지능이 92, 스피드가 89, 파워가 87, 근성 75 순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성장은 스태미나를 최우선으로 하고 다음으로 스피드와 지능, 파워 순으로 스탯을 늘리는 것이 좋다.

고유 스킬로는 레이스 후반에 중위권 그룹에서 남은 지구력에 따른 롱 스퍼트를 걸어 속도가 계속해서 약간 상승하는 ‘아름다운 꽃소식을 알리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이를 해석하면 레이스 진행이 절반을 넘긴 상황에서 순위가 상위 40%에서 80% 사이로 달리고 있다면 속도가 상승한다는 뜻이다. 주목할 부분은 지구력이 남아있는 상태에 따라 스킬이 발동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부분이다. 

가지고 있는 스킬에 지구력 회복 스킬이 많은 만큼, 꾸준히 속도를 늘려 뒤에서 치고 나가는 묘미를 보여주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겠다. 게다가 지구력이 3500 이상이라면 지속 시간이 4배나 늘어나는 부분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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