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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파 모바일’, 3분기 핵심 콘텐츠는 안톤 레이드

넥슨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이 오는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 아케이드 2023을 개최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함께 하반기 업데이트 로드맵이 발표될 예정이다.

하반기 핵심 콘텐츠는 안톤 레이드다. 원작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핵심 콘텐츠란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앞서 예고된 내용에 따르면 3분기 중에 최고 레벨이 70으로 확장되고, 정예 던전 1차 콘텐츠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안톤 입문 레이드가 정식으로 문을 연다. 입문 레이드는 1~3명의 유저가 함께 공략하는 던전이다. 

안톤 레이드와 함께 이튼 공업지대의 문도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튼 공업지대는 천계의 공업과 에너지 생산을 담당하는 지역이다. 원작 등장한 안톤은 이 지역의 에너지를 흡수해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

‘던파 모바일’도 원작의 흐름과 비슷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 오즈마 레이드에서 원작과 다른 이야기를 풀어낸 만큼, 안톤 레이드의 스토리도 변경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4분기에는 오리지널 콘텐츠가 강화된다. 대표적인 콘텐츠가 여성 프리스트의 새로운 전직 인파이터다. 원작의 남프리스트의 전직 클래스에 대응하는 캐릭터다.

원작 '던전앤파이터' 이튼 공업지대 파워 스테이션 던전

여인파이터는 공식 아트북을 통해 콘셉트가 공개된 캐릭터로, ‘던파 모바일’에서 먼저 데뷔전을 치른다. 정예던전 2차 업데이트 이미지에는 추억 속의 파워 스테이션 던전 보스 몬스터가 포함됐다. 올해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콘텐츠는 정식 버전의 안톤 레이드가 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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