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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무도회 테마의 육성마 2종 나온다

사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가 오는 17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 육성 우마무스메를 추가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스토리 이벤트인 「오늘 밤, 리뉴・드로와트에서」를 추가하는 내용인데, 그에 맞게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가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주며, 무도회 승부복을 입은 버전이 등장하는 것이다.

먼저 육성 우마무스메로 추가되는 3성 [수아레・드・샤통] 세이운 스카이는 기존의 [푸른 구름 서밍] 세이운 스카이와 마찬가지로 중장거리 도주마 포지션을 갖고 있다. 그래서 거리 적성에서는 중거리와 장거리가 A급이며 마일은 C급, 단거리는 G급을 보여주고 있다.

각질 적성은 도주가 A급, 선행이 B급, 선입이 D급, 추입이 E급이며, 가지고 있는 스킬이 대부분이 도주 전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선행이 B급이라고 해서 굳이 개조까지 할 필요성은 없다고 할 수 있다.

대신 성장 보너스가 다르게 적용되어 있다. 근성에 14%, 스피드와 파워에 8%씩 부여돼 있고, 기본 스탯은 스피드가 101, 스태미나가 89, 근성과 지능이 88, 파워가 84 순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도주마로서 장거리 레이스 시 경쟁을 더 잘 하도록 스탯이 배분됐다.

고유 스킬은 레이스 종반 직선 상황에서 선두권에 있으면 속도가 상승하고, 만약 위치가 결승선 반대편 직선인 백스트레치인 경우 추가로 가속력이 상승하는 ‘Do Ya Breakin!’을 갖고 있다. 그래서 장거리 경기에 더 좋은 스킬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육성 우마무스메로 추가되는 3성 [쉭세・에투알] 후지 키세키는 기존으 [슈팅 스타・레뷔] 후지 키세키와 동일하게 중단거리 선행마 포지션을 갖고 있다. 그래서 거리 적성에서는 마일이 A급이며 단거리와 중거리가 B급, 장거리는 E급을 보여주고 있다.

각질 적성은 선행이 A급, 도주와 선입이 C급, 추입이 G급으로 되어 있는데, 스킬이 대부분이 선행 전용으로 되어 있고 다른 적성이 C급이기에 개조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다.

성장 보너스는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다. 파워에 14%, 스피드와 지능에 8%가 부여돼 있고. 기본 스탯은 파워가 102, 스피드가 98, 지능이 95, 근성이 78, 스태미나가 77로 되어 있다. 그래서 기존 3성마 대비 더 마일 선행마다운 스펙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고유 스킬로는 최종 코너 이후에 선두 그룹에서 추월하면 번쩍이듯 화려한 움직임을 선보이며 잠시 동안 속도가 많이 상승하는 ‘Ravissant’를 갖고 있다. 레이스 중 최종 코너에 진입했을 때 추월했을 상황의 순위가 상위 40% 내에 있다면 속도가 빨라지는 스킬로 발동 확률이 높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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