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이슈
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1주년 맞이 대형 업데이트 앞둬

코에이테크모게임즈와 모티프가 공동 개발하고 라인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진행될 업데이트 및 하반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먼저 오는 8월 23일에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8월 3일과 20일 등 2회에 걸쳐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눈에 띄는 것은 총리 투표 및 관직 시스템이다. 총리는 시장이 후보에 출마해 투표가 이뤄지며, 투자 점수를 가진 유저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총리는 국가를 위한 공약이나 정책을 정할 수 있다. 또 총리는 관직을 임명할 수 있다.

각 항구마다 독점 선박, 독점 교역품, 독점 상품을 취급할 수 있는 독점 상회도 추가되며, 지정된 조합에 따라 마을에서 전용 교역품으로 교환 가능한 물물 교환 시스템도 추가된다. 또 권역 점유 시 구매할 수 있는 전용 교역품도 추가된다.

탐험 부문에서는 신규 콘텐츠인 별자리가 추가되어, 항해를 통해 얻는 단서로 별자리 위치를 추적해 별자리 신화를 완성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자동 낚시 기능이 추가되며 어종 시스템 중 물고기 크기 시스템 추가로 다양한 크기의 물고기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유저간 PvP는 이제 비동기 방식에서 동기식 실시간 전투로 전환되어 전투의 양상이 바뀔 전망이다. 추후 서로 피해가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친선전 및 실시간 PvP 기반의 새로운 모의전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다른 유저에게 현상수배를 내릴 수 있는 시스템이 추가되어 현상금 사냥꾼의 타겟이 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상회 시스템 강화와 주 단위 순위 보상 시스템, 현 선박을 상위 선박으로 리모델링 건조하는 승계 건조 시스템, 건조 취소 기능, 항해사 옷장 및 외형 변경 시스템이 추가된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다양한 시스템이 추가된다. 9월에는 총리가 과제를 내리는 지령과 거래가 안되는 교역품을 몰래 거래하는 밀수 시스템, 전투를 즉시 끝내는 소탕 시스테, 해저를 탐색하는 인양 시스템, 이동 경로를 단축할 수 있는 수에즈 운하 등이 추가된다. 개선 사항으로는 권역 점유 시스템과 교역품 시세 등에 변화를 준다.

그 이후에는 선단 관리 연구 시스템과 실시간 모의전, 선박 강화 시스템이 추가되고, 소속 및 동맹이 없는 항구 개척 도시가 추가되어 상회간 RvR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여관이나 항해 중 즐길 수 있는 다이스, 홀덤, 코이코이, 블랙잭 등 다양한 미니 게임이 추가되며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상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