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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급여로 위믹스 매수 ‘18번째’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본인이 받은 급여로 위믹스를 매수했다. 매수에 사용된 누적 금액은 11억 5,516만 원을 돌파했다.

장현국 대표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위메이드에서 받은 급여와 위메이드 지분 배당금으로 위믹스를 매수해왔다. 그리고 25일에 받은 급여로도 위믹스를 매수했다. 급여와 위메이드 지분 배당금으로 위믹스를 매수하겠다고 선언한 이후에 18번째 매수다.

장현국 대표가 지금까지 위믹스 매수에 사용한 누적 금액은 11억 5,516만 2,554원이다. 이 금액으로 총 799,860개의 위믹스를 매수했다. 장현국 대표는 1년이 넘도록 위믹스를 매수하고 있는 데, 위믹스 투자자들에게 본인의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매수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렇게 매수한 위믹스는 장현국 대표의 위믹스 월렛과 원더 스테이킹에 나눠서 보관하고 있다. 위믹스 월렛에는 358,460개의 위믹스가 있고, 원더 스테이킹에는 380,000개의 위믹스를 예치하고 있다. 원더 스테이킹에는 지난 6월 27일 참가했다. 그리고 코인원 거래소 지갑에는 61,396개의 위믹스가 있다. 과거에 코인원과 GDAC에 있던 위믹스는 모두 위믹스 월렛으로 이동시켰다.

한편,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7월 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웹3 컨퍼런스 ‘웹엑스(WebX)에 참가해서 ‘블록체인 게임: 게임의 경계 허물기’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15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고, 위메이드는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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