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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단거리 인권마 니시노 플라워 온다

사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가 오는 31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 육성 우마무스메를 추가한다.

육성 우마무스메로 추가되는 3성 [티어드・페탈] 니시노 플라워는 게임 출시 때부터 NPC로 모습을 보였지만, 이제서야 만나게 되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다. 

거리 적성에서는 단거리와 마일이 A급이며 중거리가 E, 장거리는 G급을 보여주고 있어서 짧은 거리 경주에 특화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개조를 한다고 해도 사실상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는 아닌 셈인데, 중거리 경주에서 일정 순위에 들어야 하는 육성 목표가 존재한다. 따라서 무결점 성장을 원하는 유저라면 중거리 개조를 해야 한다.

그리고 각질 적성은 선행과 선입이 A급, 도주가 F급, 추입이 G급을 보여주고 있다.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초기 및 각성 스킬이 주로 선행 각질에서 발동되는 만큼 선입보다는 선행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성장 보너스는 스피드와 파워에 각각 15%씩 부여되어 있어 단거리에 적합한 모습이며, 기본 스탯은 파워와 지능이 95, 스피드가 93, 근성이 86, 스태미나가 81 순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전체적인 육성 난이도가 쉬운 편이며, 스피드를 우선으로 하고 파워와 근성 위주로 스탯을 올리는 것이 좋다.

고유 스킬로는 레이스 중반 코너에서 경합할 경우, 종반이면서 최종 코너 절반 이후에 좋은 위치에 있으면 가속력이 상승하는 ‘꽃봉오리, 피어날 때’가 있다. 이를 해석하면 경기 막판에 3위부터 상위 40% 이내 순위에 있을 때 가속이 상승하는 것이다. 

각질이 선행과 선입인 만큼 순위 내에 있을 확률이 높기에 발동 확률 또한 상당히 높다. 그러다 보니 단거리와 마일 경기, 특히 챔피언스 미팅에서 자주 사용되는 인권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그런 만큼 많은 유저들이 획득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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