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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뒷심 강한 중거리마 야에노 무테키 온다

사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가 오는 8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 육성 우마무스메를 추가한다.

육성 우마무스메로 추가되는 3성 [사백유성의 습격] 야에노 무테키는 만화로 만들어진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에서 등장한 조연급 캐릭터다. 참고로 게임 내 캐릭터 중 뱀부 메모리와 아주 닮은 모습으로 나오는데, 실제 모델이 되는 말이 아주 닮은 것을 게임에도 반영했기 때문이다.

거리 적성에서는 중거리가 A급, 마일이 B급, 장거리가 E급, 단거리가 G급을 보여주고 있어서 전형적인 중거리 전문마라고 할 수 있다. 개조를 통해 마일을 A급으로 올리면 활용의 폭이 넓어지지만, 보유 중인 스킬 중 중거리일 때 발동되는 것이 4개나 된다. 따라서 굳이 개조를 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각질 적성은 선행과 선입이 A급이며 도주가 F급, 추입이 G급을 보여준다. 보유 스킬 중에서는 선행에서 작동하는 노멀 스킬 하나만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선행과 선입을 택해도 괜찮다. 

성장 보너스는 파워에 20%, 근성에 10%가 부여되어 있고, 기본 스탯은 근성과 파워가 97, 스피드가 92, 지능이 83, 스태미나가 81 순으로 되어 있다. 각질에 따른 분포가 적당하다고 볼 수 있다. 

고유 스킬로는 최종 코너 이후 추월했을 때 남은 거리가 300m 이하면서 선두 그룹에 있으면 열화와 같은 투쟁심으로 속도가 상승하는 ‘열화요란, 무적의 춤’이 있다. 

이를 해석하면 위의 상황일 때 상위 40%에 해당하는 순위에 있다면 속도가 상승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스킬 발동률이 다른 말들에 비해 높은 편이며, 특히 선행일 때 잘 터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플레이를 하면서 1위를 노리기가 좋은데, 다만 각성 5레벨일 때 얻는 스킬이 추월을 당해야 발동되는 스킬이어서 고유 스킬과 밸런스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은 참조하자. 나중에 밸런스 패치가 이뤄져야 상황이 나아진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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