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이슈
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어떤 영웅을 키워야 할까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궤도에 올랐다. 8일에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올랐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기준 대만 3위, 태국 5위를 기록했다. 구글플레는 일본 4위에 랭크됐다. 매출 부문에서는 앱스토어 태국 2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세븐나이츠’ IP(지식재산권)에 관한 관심과 방치형 장르의 간편한 게임성이 유저를 불러모은 이유로 보인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다양한 영웅(캐릭터)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게 목표인 게임이다. 여기에 다양한 영웅을 조합해 사냥과 보스 전투, 때로는 대결에(PvP)에 최적화된 덱 조합을 꾸려야 한다. 그렇다면 어떤 캐릭터를 먼저 육성하는 게 효율이 높을까.

1티어로 꼽히는 레전드 등급 영웅들. 왼쪽부터 미라쥬 루디, 라이언

캐릭터 티어를 결정하는 기준은 유저마다 다르다. 단, 다양한 조합에 범용적으로 쓸 수 있는 영웅은 언제나 존재한다. 사냥과 보스 전투, PvP 등 상황에 따라 활약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이다. 

소프트론칭으로 ‘세븐나이츠 키우기’를 즐긴 유저들은 포럼을 통해 다양한 추천 영웅을 공유했다. 이를 종합해 보면 미라쥬, 루디, 라이언, 로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부분 레전드 등급으로 분류된 캐릭터로 수집 난이도가 높다. 이 중 입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쉬운 유니크 등급 이하의 추천 영웅을 위주로 특징을 살펴봤다.

왼쪽부터 앨리스, 유리

유니크 등급에서는 유리와 앨리스 두 영웅의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다. 앨리스는 원거리 영웅의 치명타 확률을 높이는 오오라 스킬(상시 적용)을 가졌다. 원거리 영웅 조합(덱)을 쓴다면 육성할 필요가 있다. 유리는 공격에 성공하면 대상의 이로운 효과(버프)를 제거하는 기능형 영웅이다. 보스 전투와 PvP 상황에서 활약할 잠재력이 있다.

왼쪽부터 쥬피, 아리엘

근거리와 원거리 캐릭터는 공격 타입을 보고 선택하면 된다. 스테이지를 빠르게 돌파하려면 단일 공격 스킬이 만은 영웅을 위주로 덱을 꾸리는 게 유리하다. 추천 영웅은 아리엘, 쥬피 등이다. 공격과 함께 버프를 지우고 속박하는 등 디버프를 걸수 있는 스킬을 있다는 게 이유로 보인다.

오니쪽부터 엘레니아, 에반

방패 역할인 탱커는 보호막을 가진 엘레니아가 추천됐다. 단, 한국과 글로벌 버전은 테라영지 코인을 모아 영입하는 미라쥬가 있어, 가치는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또, 유니크 등급 에반이 도발과 방어력 스킬을 가지고 있어 초반 진행에 특화된 스킬을 가졌으니 참고하자.

왼쪽부터 헤일로, 조커, 밍밍

에픽 등급에도 추천 영웅은 많다. 최상급 캐릭터와 비교하긴 어려워도 준수한 능력치로 활용도가 높다는 평이다. 대표적으로 원거리 공격수 조커, 근거리 캐릭터를 지원하는 기능형 영웅 밍밍, 근거리 공격수 헤일로와 사라 등이 포함됐다. 조건 부로 상대를 약화시키는 능력을 가졌다는 게 공통점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삼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