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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효율 높은 팀 육성 방법

넷마블이 자사의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소재로 한 모바일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를 글로벌 출시했다. '세븐나이츠'는 지난 2014년 출시해 글로벌 다운로드 6천만 회를 기록한 작품이다.

방치형 RPG로 돌아온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저용량, 저사양, 쉬운 게임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원작의 캐릭터들이 귀여운 SD 캐릭터로 재탄생해 보는 즐거움을 더해줬고, 원작에서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이야기로 '세븐나이츠' 세계관은 더 방대해졌다.  

<사진> 세븐나이츠 키우기

'세븐나이츠 키우기'에는 다양한 등급의 영웅들이 등장한다. 오픈 스펙으로 영웅의 종류는 무려 135종에 달한다. 주로 스테이지를 미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는데, 자연스럽게 스테이지가 올라갈수록 난도가 함께 올라가고 팀에 속한 영웅의 능력도 좋아야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다.

영웅을 강하게 만드는 방법은 레벨을 올리는 것이지만, 무분별한 레벨업은 나중에 필수 영웅을 획득했을 때 육성에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 물론, 영혼석을 사용해 영웅 레벨을 초기화하여 사용된 경험치를 회수할 수 있지만 제공되는 영혼석의 종류는 그다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영웅 레벨업은 신중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레벨업을 위한 영웅 경험치도 넉넉하게 제공되지 않는다.

영웅 레벨 초기화에 사용되는 영혼석
영웅 레벨업에 사용되는 영웅 경험치

따라서, 일단 영웅 개별 레벨업 보다는 영향력 레벨업에 집중하자. 영향력에서는 팀에 편성한 영웅의 공격력, 방어력, 생명력을 올리게 된다. 개별 영웅이 아닌 팀에 속한 영웅 전체에 적용되는 사항이다. 사용하는 재화도 쉽게 획득할 수 있는 금화로서, 재화에 대한 부담도 적은 편이다.

금화를 사용해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영향력

영향력 다음에는 특성을 올리자. 특성은 공격, 방어, 유틸 카테고리로 분류되며 기사단 증표를 사용해 배울 수 있다. 공격에는 공격력, 치명타 피해 및 확률, 명중 등을 올려주며 방어는 생명력 증가 및 회복, 회피 등을 향상할 수 있다. 유틸은 오프라인 금화 획득량이나 스테이지 영웅 경험치 획득량 등 영웅 성장과 관련된 부분도 존재해 특성은 순차적으로 배워나가는 것이 좋다.

기사단 증표를 사용해 팀의 특성을 향상하자

영향력과 특성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려도 무과금 혹은 소과금은 특정 스테이지에서 막히는 구간이 발생한다. 이때는 유니크 등급의 주요 필수 영웅 위주로 10레벨에서 20레벨 정도까지만 레벨업 하는 것을 권장한다. 여러 영웅이 아닌 한 영웅을 대상으로 가이드에서 제시하는 만큼만 레벨업 하는 것이 좋다.

본격적인 레벨업은 소환 레벨을 5까지 올린 후 획득할 수 있는 레전드 등급의 영웅을 얻었을 때부터다. 레전드 등급의 영웅을 얻은 후에는 아껴놓은 영혼석을 사용해 지금까지 육성했던 유니크 및 에픽 영웅을 초기화하여 경험치를 회수한 뒤 레전드 영웅에 투자하자.

레전드를 뽑을 수 있는 소환 레벨은 5부터지만 6과 확률에서 차이가 있다. 소환 레벨 5에서는 레전드 영웅을 획득할 총 확률이 0.1000%지만 소환 레벨 6은 0.1100%로 상승한다. 레전드 영웅 개별적으로는 소환 레벨 5에서 0.0027%며, 소환 레벨 6은 0.003%이다. 이처럼 소환 레벨도 꾸준히 올려야 레전드 등급의 영웅을 보다 빠른 시기에 획득할 수 있다.

소환 레벨 5와 6의 확률 비교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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