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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크로스 플레이 OBT에서 선보일 콘텐츠는?

넥슨의 신작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크로스 플레이 오픈 베타 테스트가 오는 9월 19일부터 시작된다. 당초 8월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크로스 플레이 테스트임을 감안해 플랫폼별 안정적인 테스트 환경 구축을 이유로 한 차례 연기됐다.

<사진> 퍼스트 디센던트

이번 테스트의 정식 명칭은 크로스 플레이 오픈 베타 테스트다. 크로스 플레이와 오픈 베타 테스트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PC를 비롯해 콘솔에서 함께 진행된다. PC는 스팀에서, 콘솔은 PS4, PS5, Xbox One, Xbox 시리즈 S/X 등 다양한 기종을 지원한다.

크로스 플레이를 통해 플랫폼에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으며, 오픈 베타 테스트이기에 선택된 소수의 유저가 아닌 모든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테스트로 진행된다. 이미 사전 등록을 신청한 테스터에게는 테스트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기본 계승자 전신 스킨 3종 체험권을 지급한다.

또한, 이번 테스트는 글로벌 테스트로 진행되기 때문에 지역마다 테스트 시작 시각이 다르다. 국내에서는 9월 19일 16시부터 시작해 26일 15시 59분에 종료된다. 테스트 시작 하루 전인 9월 18일 16시부터는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사진> 퍼스트 디센던트

이번 테스트에서 선보일 콘텐츠는 기본 캐릭터 11종과 얼티밋 캐릭터 2종이다. 또한, 필드 3종을 비롯해 무기 50+종, 모듈 300+종과 다양한 개선 사항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퍼스트 디센던트

무기와 모듈 등의 아이템은 일반, 희귀, 궁극, 초월로 등급이 정해져 있어 루트슈터 특유의 다양한 장비를 수집하고, 사용해 보는 재미가 강조된다. 특히, 궁극 이상의 무기에는 고유 능력이 부여되어 좀 더 수월한 플레이를 가져갈 수 있으며, 고유 능력은 강화를 통해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모듈은 캐릭터와 무기에 장착해 능력치를 강화하는 아이템으로서, 캐릭터와 무기별로 따로 설정할 수 있다. 300개 이상의 많은 모듈이 준비된 만큼 캐릭터의 육성 및 스타일 또한 다양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퍼스트 디센던트

가장 최근의 테스트는 지난해 10월 스팀에서 진행된 글로벌 베타 테스트다. 약 1년 만에 진행되는 테스트인 만큼 전체적인 게임성과 콘텐츠 개선이 이뤄졌다. 특히, '퍼스트 디센던트'의 매력 요소인 그래플링 훅을 비롯해 커스터마이징, UI/UX, 캐릭터 및 스킬 밸런싱 등 게임 콘텐츠 전반에 대해 개선이 이뤄져 지난 테스트를 참가했던 테스터도 새로운 기분으로 테스터에 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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