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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던전 테베라스와 마법사 리부트가 온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W'가 신규 업데이트 안타라스로 북적였다. 여기에 오는 10월에는 많은 유저가 기다렸던 마법사 리부트가 진행되고, 신규 아레나 던전 테베라스 등장이 예고됐다.

'리니지W'는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지룡 안타라스와 첫 번째 만남이 진행됐다. 첫 전투에는 글로벌 1만 300명 이상의 유저가 참여했다. 전체 처치 수는 5만 2,000회 이상이며, 1페이즈 최장 전투 시간은 10시간이 기록됐다. 시리즈를 상징하는 보스인 만큼, 참여도와 열기가 남달랐다.

<사진> 왼쪽부터 엔씨소프트 '리니지W' 강정수 사업실장, 이성구 본부장, 최홍영 개발실장(출처-'리니지W' 유튜브)

'리니지W' 개발실도 긴장감을 가지고 상황을 모니터링했다는 후문이다. 6개 매칭에서 4개가 1페이즈 공략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최단 시간 기록은 1시간 40분이다. 엔씨소프트 최홍영 개발실장은 준비한 몬스터가 너무 쉽게 잡히는 것 아니냐며 개발실이 난리가 났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오는 10월에는 마법사 리부트와 신규 아레나 던전 테베라스 등장이 예고됐다. 이미 개발은 마친 상황이며, 적절한 시점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테베라스는 원작 '리니지'에 등장한 사냥터다. 전투와 레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강정수 사업실장은 "안타라스 이상의 재미를 제공할 콘텐츠이며, 핵심 보상은 장신구"라고 언급했다.

마법사 리부트는 별도 방송으로 개선 내용이 발표된다. 이에 앞서 이성구 본부장과 강정수 사업실장은 근본적인 문제인 사냥 효율과 성장에 도움이되는 수단을 제공하는 쪽이 될 것이라고 방향성을 제시했다.

서비스 2주년을 맞는 11월에는 신규 캐릭터 총사가 참전한다. 동시에 유저 호응이 높았던 컬래버레이션(콜라보)를 추가한다. 대상은 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사람을 받은 '건그레이브'다. 깊이 있는 느와르물로, 총기를 사용하는 콘셉트가 총사와 비슷해 콜라보를 추진했다고 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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