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e스포츠 이슈
[현장] 크래프톤 PNC 8세트 튀르키예 승리, 베트남 종합 2위로 도약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 2일차 두 번째 세트(8세트)에서 튀르키예가 12킬을 올리며 승리했다. 종합 1위는 여전히 아르헨티나이며 한국은 종합 4위를 유지했다. 킬을 많이 기록하고 있는 베트남은 종합 2위로 올라왔다.

크래프톤이 주최하는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이하 PNC) 2일차 두 번째 세트가 16일 서울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됐다.

8세트는 미라마에서 진행됐다. 경기 시작 직후에 아르헨티나가 일본 선수 1명을 처치했고, 대만은 중국 선수 1명을 처치했다. 베트남은 미국 선수 1명을 처치했다. 한국은 별다른 피해 없이 초반을 보냈다. 이후에 한국은 브라질 선수 2명을 처치하며 3킬을 기록했다.

중반에는 한국, 베트남, 대만의 교전이 벌어졌다. 치열한 교전에서 한국이 선전하며 5킬을 기록했고 대만은 전멸했다. 이후에 자기장이 좁아지며 독일, 일본, 브라질, 인도, 미국이 연이어 탈락했다. 한국은 한 명만 남았는데, 아르헨티나가 한국 선수를 처치하며 한국이 탈락했다. 이어서 호주가 차량으로 이동 중에 차량이 뒤집어지며 베트남에 전멸됐다. 베트남은 10킬을 기록하며 종합 2위로 올라왔다. 이후에 덴마크과 중국이 탈락했다.

후반에 남은 팀은 아르헨티나, 베트남, 태국, 튀르키예였다. 튀르키예가 베트남을 공격해서 베트남이 탈락했다. 그리고 난전 중에 아르헨티나가 탈락했다. 태국과 튀르키예의 마지막 교전에서 튀르키예가 살아남으며 승리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