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e스포츠 이슈
[현장] 크래프톤 PNC 10세트 독일 승리, 베트남 종합 1위 등극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 2일차 네 번째 세트(10세트)에서 독일이 승리했다. 베트남은 많은 킬 수를 바탕으로 종합 1위로 올라왔고, 한국은 종합 4위에서 5위로 내려갔다.

크래프톤이 주최하는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이하 PNC) 2일차 네 번째 세트가 16일 서울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됐다.

10세트는 비켄디에서 진행됐다. 초반에 한국은 호주의 공격을 받아서 한 명이 사망했다. 어렵게 출발한 한국은 덴마크와 교전하다가 전멸하며 탈락했다. 한국을 탈락시킨 덴마크는 이후에 호주에게 전멸했다.

중반에는 다수의 팀들이 교전을 벌였다. 미국이 인도를 전멸시켰고, 이어서 아르헨티나도 전멸했다. 곳곳에서 벌어진 교전에 미국, 일본, 덴마크, 호주가 탈락했다. 이런 와중에 블리자드 존이 변수를 만들었다. 블리자드 존 정중앙에 있던 캐나다는 지속적인 피해를 받아서 전멸했다. 블리자드 존 근처에서 다수의 팀이 대치하다가 대만은 날아온 수류탄에 전멸했다. 이어서 영국과 태국도 탈락했다.

마지막에 남은 팀은 독일, 브라질, 튀르키예, 베트남이었다. 가장 먼저 베트남이 탈락했고, 4명이 생존한 독일은 브라질을 탈락시켰다. 마지막 교전에서는 독일이 튀르키예를 마무리하며 승리를 거뒀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