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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크래프톤 PNC 11세트 덴마크 승리, 한국 종합 1위 등극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 2일차 다섯 번째 세트(11세트)에서 덴마크가 승리했다. 한국은 마지막까지 살아남았지만, 마지막 교전에서 덴마크에 패배했다. 한국은 11세트에서 많은 점수를 추가하며 종합 1위로 올라왔다. 

크래프톤이 주최하는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이하 PNC) 2일차 다섯 번째 세트가 16일 서울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됐다.

11세트는 에란겔에서 진행됐다. 초반에는 큰 교전이 벌어지지 않았다. 한국팀도 전력을 온전히 보전하면서 초반을 보냈다. 그러다가 베트남과 영국이 연이어 탈락했다.

중반에는 다수의 국가가 자기장에서 교전을 벌였다. 한국은 미국을 압박했다. 이후에 미국은 여러 팀의 공격을 받아서 전멸했다. 이어서 브라질과 중국이 교전했고 브라질이 전멸했다. 다른 곳에서는 호주와 아르헨티나가 전멸했다. 이어서 캐나다와 대만도 전멸했다. 난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한국은 4명이 모두 생존했다. 기세를 탄 한국은 일본도 전멸시켰다.

자기장은 점점 좁아졌고, 독일, 아르헨티나, 중국이 탈락했다. 후반에 남은 국가는 덴마크, 한국, 호주, 튀르키예다. 한국은 차량을 타고 이동해서 좋은 위치를 확보했다. 호주는 마지막 남은 선수가 사망하며 탈락했다. 그리고 튀르키예도 탈락했다. 남은 것은 한국과 덴마크. 두 팀의 치열한 교전에서 한국 선수가 한 명씩 사망했다. 한국은 마지막 한 명이 끝까지 분전했지만, 결국 덴마크가 한국을 마무리하며 승리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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